🍎 3대째 이어온 영천 과수농가, 토리의 아삭한 햇사과

“사과는 크기보다 맛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한입 베어 물었을 때
아삭!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한 과즙과
사과 특유의 진한 향.
경북 영천에서 3대째 과수를 재배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토리가 직접 키운 사과를 소개합니다.
이번 펀딩은 단순히 사과 한 상자를 판매하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할아버지에서 아버지로,
그리고 다시 3대로 이어진 과수농가가
새롭게 시작한 ‘토리 사과’를 더 많은 분들에게 처음 알리는 프로젝트입니다.

3대째, 80년 넘게 이어온 과수농가
토리의 이야기는 할아버지 때부터 시작됐습니다.
1대 할아버지는 복숭아와 사과 농사를 시작했고,
2대 아버지가 함께하면서 오랜 시간 과수 재배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3대가 새로운 꿈을 가지고
다시 사과 재배에 도전했습니다.
과일을 재배하는 방법은 하루아침에 배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날씨를 살피고,
토양을 관리하고,
나무의 상태를 확인하고,
수확할 때를 기다리는 일까지.
3대가 이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한 해 한 해 더 맛있는 과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별이 잘 보이는 청정지역, 경북 영천에서 자랍니다
토리 사과가 자라는 곳은
경상북도 영천입니다.
주변 산과 금호강으로 둘러싸인 영천은
풍부한 일조량과 과수 재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좋은 과일은 좋은 환경에서 시작된다고 믿기에
토리는 수천 평의 노지에서
토양과 나무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며 사과를 키우고 있습니다.
수확량만 늘리는 것보다
제대로 익은 맛있는 사과를 생산하는 것.
그것이 토리가 지키고 싶은 원칙입니다.

작아도 맛있습니다
토리 사과를 처음 받아보시면
생각했던 것보다 크기가 작다고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사과를 크기만으로 이야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나무의 상태에 맞게 열매를 관리하고
충분한 햇빛을 받으며 자랄 수 있도록 정성껏 키웁니다.
그래서 토리가 가장 자신 있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크기가 아니라 맛과 신선함입니다.
아삭한 식감,
입안에서 터지는 달콤한 과즙,
그리고 신선한 사과 특유의 향.
“제가 직접 먹어보고 맛있는 사과를 보내드리겠습니다.”
토리가 처음부터 지키고 있는 약속입니다.

수확부터 선별·포장까지 꼼꼼하게
과일은 잘 키우는 것만큼
어떻게 보내느냐도 중요합니다.
수확한 사과는 발송 전 다시 한번 상태를 확인하고
배송 중 사과끼리 부딪혀 상처가 생기는 것을 줄일 수 있도록
하나하나 꼼꼼하게 포장합니다.
실제 구매 고객님들께서도
“포장이 깔끔하고 하나도 터지지 않고 왔어요.”
“수확하자마자 보내주신 것처럼 신선해요.”
“하나하나 망이 씌워져 있어서 좋았어요.”
“사과가 달고 아삭해서 맛있어요.”
등의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현재 스마트스토어 구매후기 역시
**평점 5.0 / 4점 이상 리뷰 100%**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부담 없이 즐기는 사과
큰 사과 하나를 먹기 부담스러웠던 분들에게는
중소과 크기의 사과가 오히려 편리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 하나씩 챙겨 먹거나,
아이 간식으로 준비하거나,
출근할 때 가방에 하나 넣어가기도 좋습니다.
✔ 아침 과일을 챙겨 드시는 분
✔ 아이 간식을 찾는 가정
✔ 사과 한 개를 부담 없이 먹고 싶은 1인 가구
✔ 부모님께 신선한 과일을 보내드리고 싶은 분
✔ 산지에서 보내는 사과를 찾는 분
에게 추천드립니다.


토리 햇사과 3kg
경북 영천에서 직접 재배하고
선별·포장해 보내드리는 토리 사과입니다.
토리 햇사과 3kg
산지 선별 후 포장

농사를 짓다 보면 맛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작은 흠집이나 외관상의 이유로
정품으로 판매하기 어려운 사과도 생깁니다.
그래서 토리는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정품과 실속형 흠과를 구분해 선보이고자 합니다.
선물이나 깔끔한 외관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작은 흠집이나 외관상의 차이는 있지만
가정에서 부담 없이 드실 사과를 찾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 실제 리워드 구성은 펀딩 오픈 시 최종 확정됩니다.
📦 이렇게 보내드립니다
사과는 수확 후 상태를 확인하고
발송 전 한 번 더 선별합니다.
배송 과정에서 과일이 서로 부딪히는 것을 줄이기 위해
완충재 등을 활용해 꼼꼼하게 포장하여 보내드립니다.
과일은 공산품이 아닙니다.
크기와 모양이 모두 똑같지는 않지만
농장에서 정성껏 키우고 선별한 사과를
안전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누가 생산하나요?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토리
토리는 경북 영천에서
3대째 과수농사를 이어가고 있는 농가입니다.
할아버지께서 시작한 과수농사는
아버지를 거쳐 3대인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복숭아를 비롯한 과일을 오랫동안 재배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사과를 심고 ‘토리 사과’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소비자 여러분을 만나고 있습니다.
저희가 원하는 것은 단순히
한 번 많이 판매하는 농장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올해 먹어보고 맛있어서 내년에도 다시 찾는 농장.”
그런 농장이 되고 싶습니다.
🌱 왜 펀딩을 시작했나요?

좋은 과일을 생산하는 것과
그 과일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었습니다.
농부에게는 익숙한 농장이지만
소비자에게 ‘토리 사과’는 아직 낯선 이름입니다.
그래서 이번 오마이컴퍼니 펀딩을 통해
토리 사과를 처음 소개하고
농장에서 직접 키운 사과를 소비자 여러분께 전달해보고자 합니다.
후원자 여러분의 한 번의 선택이
3대째 이어온 과수농가가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됩니다.
💚 후원금 사용계획

이번 펀딩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토리 사과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후원금은 주로
사과 생산 및 농장 관리
수확 및 선별 작업
안전한 배송을 위한 포장재 구입
토리 사과 브랜드 및 콘텐츠 제작
향후 더 좋은 품질의 과일 생산을 위한 재배 환경 개선
등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단순히 이번 한 번의 판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토리가 지속적으로 좋은 과일을 생산하고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 펀딩 일정
프로젝트 진행
2026년 9월 22일 ~ 10월 2일
제품 배송 및 발송 : 펀딩 종료 후, 1주일 이내 순차 발송
※ 일정 변경 시 프로젝트 새소식을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 대표자 소개

안녕하세요.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토리입니다.
저희 가족은 경북 영천에서
3대째, 80년 넘게 과수농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께서 복숭아와 사과 농사를 시작하셨고,
아버지 세대를 지나 이제 3대가 그 경험과 노하우를 이어받아 농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농사를 오래 지었다고 해서
매년 같은 과일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날씨도 달라지고, 나무도 달라지고,
매년 새로운 공부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익숙함에 기대기보다
더 좋은 과일을 생산하기 위해 계속 배우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직접 키우고, 직접 확인하고,
저희 가족이 먹어도 맛있는 과일을 보내드리는 것.
그 기본을 지키겠습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경북 영천 토리 사과’라는 이름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번의 후원으로 끝나는 관계가 아니라
내년에도 기다려지는 농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지막으로 드리는 약속

3대째 이어온 과수농가의 경험
경북 영천에서 직접 재배한 사과
수확 후 꼼꼼한 선별
아삭한 식감과 달콤한 과즙
산지에서 정성껏 포장해 보내는 신선함
크기만 큰 사과보다
한입 먹었을 때 다시 손이 가는 사과.
토리는 그런 사과를 키우겠습니다.
이번 펀딩으로
토리 사과의 첫 번째 후원자가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