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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2019월 06월 27일 강서곤

한국콘텐츠진흥원, 금융기관, 벤처캐피탈, 콘텐츠 업체 등의 관계자들이 모여 콘텐츠 업계의 투자, 융자 활성화를 위한 토론을 벌였습니다.

업체 관계자들은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업체나 업력 7년 이상 업체에게도 정책 자금의 문이 넓어져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고 금융기관 관계자들은 콘텐츠 업체를 평가할 만한 시스템과 투자, 융자 손실에 대한 리스크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저 또한 투자자들이 상업영화 프로젝트가 아닌 가치있는 프로젝트에 귀를 기울여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뜻밖에도 금융기관 관계자들은 리스크가 있더라도 가능성있는 프로젝트나 업체에 투자, 융자할 의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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