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우리는 도시의 잊힌 가치를 발굴하고 보존하는 '씨티 아키비스트(City Archivist)'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속에서, 우리는 원도심에 주목했습니다.
오랜 이야기가 응축된 골목과 건축물, 낡은 간판과 켜켜이 쌓인 시간의 흔적들.
그것은 도시의 가장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록이자,
가장 먼저 사라질지도 모르는 소중한 유산입니다.
씨티 아키비스트의 미션은 명확합니다.
도시의 기록이 영원히 사라지기 전에,
일상에서 소장 가능한 예술의 형태로 아카이빙하여
그 가치를 다음 세대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점점 사라져가는 도시의 '기록'을
어떻게 의미 있게, 그리고 삶과 함께 '공유'할 수 있을까요?
누군가에게는 추억이고 노스텔지어처럼 느껴지는 도시의 이미지.
우리는 그것을 일상에서 매일 마주하는 오브제 위에 담아냈습니다.


도시에서 발견한 오래된 간판 글자 및 건축물의 디자인 요소로 활용
레트로한 감성의 지역 문화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디자인으로 활용했습니다.
주로 로컬의 원도심에서 발견한 1980~90년대 간판 및 건축물을 재해석했습니다.
직접 촬영한 이미지를 콜라주 형식으로 부착하여 모든 제품이 다 조금씩 다른 핸드메이드 감성
직접 촬영한 이미지를 디지털 전사지로 인쇄하고
'콜라주' 부착 방식을 통해 핸드메이드 감성으로 제작하였기 때문에
각각의 디자인이 하나뿐인 제품이자 작품입니다.
박물관에 보관된 기록이 아닌, 매일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마주하는 도시의 기억
매일 사용하는 글래스웨어에서 진짜 도시의 조각을 발견해보세요.

물잔, 위스키잔, 주스잔, 요거트볼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제품 패키지 제작과 디지털 전사지 용역비에 사용됩니다. 특히 패키지는 레트로한 감성을 살려 상품 포장 및 판매를 위한 종이 조립형 박스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씨티 아키비스트는 동시대의 도시 풍경을 아카이빙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하고, 모두가 추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각적 노스텔지어 창작을 목표로 합니다.
저희는 공예 디자인 개발 전문가로, 다수의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2025년 공예산업상품화지원 (인천디자인지원센터)
✅ 2024년 서울특화상품개발 (서울공예창작지원센터)
✅ 2023년 공예·디자인 상품개발지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프로젝트 진행일정]
- 펀딩 기간 : 2025년 1월 5일 ~ 2026년 1월 23일
- 리워드 제공일 : 펀딩 종료 후 2026년 1월 28일부터 순차 발송부터 순차 택배 발송
- 리워드 배송비 : 4000원
(다만, 제주 및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결제 시 추가 참여금에 해당 금액을 입력해 주세요. 제주 및 도서산간지역: 4,000원)
[프로젝트 관련 문의처]
- 이메일 : vdm@naver.com
- 연락처 : 010-5524-8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