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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의 죽음에 우리는 모두 '유죄'

2019월 06월 23일 (주)우시산

인간이 만든 '플라스틱 바다'.
그 아래서 일어나는 비참한 죽음들, 이제 그 비극을 막아주세요.

"고래야 아프지마"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 http://bit.ly/2Fk4FZ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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