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가장 어둡던 시절, 목숨을 걸고 달려온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참전용사들!
누구도 기억하지 않던 지난 긴 시간 따뜻한하루 김광일 이사장은 묵묵히 그들의 은혜를 갚으며 대한민국의 신의를 지켜온 우리 시대의 '작은 천사'입니다.
지난 한달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참전용사 후손 합창단들과 함께 무더운 한 여름에 국내 순회공연을 무사히 마친 그의 손길은, 단순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넘어 가장 뜨거운 인류애의 증거입니다.
이제, 그 홀로 짊어졌던 보은의 짐을 함께 나눕시다.
※ 보은의 결실: 참전용사 후손 지원을 위한 35억 1,800만원 규모 민간 장학기금 조성
※ 연대의 힘: 김소월의 『진달래꽃』이 품은 문학적 감동과 범국민적 마음을 하나로 결집
따뜻한하루 김광일 이사장이 피워낸 보은의 꽃길 위에 여러분의 마음을 더해주세요.
여러분의 펀딩이 강뉴부대 후손들의 희망찬 미래가 됩니다.

6·25전쟁 당시 에티오피아는 유엔군 참전국이자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3,518명의 전투병을 파병
(연인원 6,037명-여군 간호병 2명 포함)하여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함께 싸운 소중한 우방국입니다. 특히 에티오피아의 강뉴부대는 253회의 전투에서 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승리를 거두며 대한민국 역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우리는 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단순히 과거의 역사로만 기억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이에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과 유학생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보은의 가치를 실천하고, 대한민국과 에티오피아를 잇는 새로운 상생의 가치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미래세대에 전하고, 교육을 통해 양국의 우정과 협력을 이어가는 지속 가능한 보훈 모델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발걸음입니다.

진달래꽃은 이별의 아픔을 원망이 아닌 사랑과 축복으로 승화시킨 한국인의 소울로 담긴 대표적인 애송시입니다. 떠나는 이를 향한 아름다운 마음과 희생의 정서를 담고 있는 이 작품은, 고국을 떠나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했던 에티오피아 강뉴부대의 역사와도 깊은 의미로 연결됩니다.
타국의 평화를 위해 기꺼이 피 흘린 강뉴부대의 고귀한 희생은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감사의 역사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헌신과 희생을 단순히 과거의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아니라 미래세대의 꿈과 희망으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진달래꽃이 가진 꽃말인 ‘사랑의 기쁨’처럼, 강뉴부대가 남긴 숭고한 희생의 의미를 새로운 희망으로 꽃피우고, 한국의 문화 자산과 에티오피아 참전 역사를 연결하는 역사·문화 기반의 지속 가능한 보훈 프로젝트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에티오피아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에 대한 감사와 보은의 정신을 계승하고,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및 유학생에게 교육·문화·생활 지원을 제공하여 미래세대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대한민국과 에티오피아가 역사적 우정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상생 파트너십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진달래꽃 출판 100주년과 에티오피아 6.25 참전 76주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그 뜻을 미래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참전용사 후손과 국내 유학생에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써 국가적 보은을 실현하고 양국의 문화 및 경제적 교류 증진에 기여하여 역사를 바탕으로 대한민국과 에티오피아가 함께 성장하는 문화· 경제적 상생의 길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김소월 시인은 現) 서울 용산구 오산중·고등학교 전신인 평북 정주에 오산학교에 입학하였으며, 1919년 3월 3·1운동의 여파로 오산학교가 폐교되자, 김소월은 서울 배재고등보통학교(강동구 소재 現)배재고등학교)에 입학한 후 졸업하여 일본의 됴쿄상과대학(現 히토쓰바시대학)으로 유학을 떠납니다. 그러나 입학 직후 관동대지진과 일본인에 의한 한국인 학살 사건이 발생하여 신변의 위험을 느끼고 귀국 합니다.
김소월 시인은 1981.10.20.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고, 진달래꽃 초판본은 2011. 2.25 국가등록문화재 제470호 지정되었습니다. 김소월 시인은 진달래꽃 등 주옥같은 많은 시를 남기고 1934.12.24. 크리스마스이브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김소월 시인의 시비(詩碑)는 1968년 한국일보사의 주관으로 서울 남산에 시비(시:산유화) 건립을 시작으로 전국에 178개의 시비가 건립되었습니다.

- 출판일: 1925. 12. 26 (출판사: 매문출판사)
- 수록작품: 진달래꽃 등 126수
- 문화재 지정: 국가등록문화재 제470호 지정 (2011. 02. 25)
<진달래꽃>은 오산학교 교사 시절 김소월을 만나 시를 가르친 선생 김억의 자비로 출판한 시집입니다.
일제강점기 당시 서양적인 시가 아닌 민족의 토속적인 한과 정서를 그대로 담아 낸 한국의 대표 시인, 노래로 재창조된 시가 가장 많은 시인, 교과서에 맨 처음으로 시가 등재된 시인, 국민 애송시 1위 진달래꽃의 시인 김소월은 제대로 된 사진 하나 남기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습니다.

김소월 시집 진달래꽃은 시인 탄생 120주년을 기념하여 김소월 시 중 120수를 선정하고, 기 출판된 김소월 관련 시집 표지 사진 120점을 게재하여 독자들에게 시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하여 캡션을 달아 새로운 형태로 출판하는 시집입니다.
특히 시 120수를 4부 및 부록으로 편집하고, 소월 시비(詩碑) 120점 사진을 선정 및 수록하였으며, 부록은 진달래꽃 등 애송시 10수를 영문으로 번역하여 외국인들도 김소월 시를 읽을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 시집명 : 김소월 시인 탄생 120주년 기념 시집 <진달래꽃>
- 출판일 : 2022. 9. 7
- 규 격 : 신국배판(152x223) 양장 하드카바, 컬러
- 제 작 : 2,000부(초판)
- 내 용 : 진달래꽃 등 시 120수 수록 및 관련 사진
- 특기사항: 진달래꽃 등 10수 영문 번역 및 시비 사진 120점 수록
진달래꽃 시집 1권 - 27,000원
- 1권당 10,000원은 장학금으로 기부될 예정입니다.
※ 기부금 10,000원에 대한 기부금영수증은 따뜻한하루에서 발급
기부금 영수증 문의: 따뜻한하루 02-773-6582 / letter@onday.or.kr
- 박물관사랑은 박물관 활성화 지원 전자도록·전자책 제작 및 문학관 연계 시집 출판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팀으로 창업하였습니다.
- 대표 강병우는 서울시에서 서울역사박물관건립과 박물관 지원 업무(서울역사박물관, 문화재과, 관광정책과(청와대사랑채 관리운영)에서 다년 간 추진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김소월 문학관 건립을 위한 사업 추진에 힘쓰고 있습니다.
▶ 전국 순회공연 사진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강뉴부대의 숭고한 피를 이어받은 후손들은 현재 '강뉴합창단'이라는 이름으로 감동의 노래를 전하고 있습니다.
강뉴합창단은 단순한 어린이·청소년 합창단이 아닌, 역사를 노래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강뉴합창단은 6·25전쟁 관련 기념행사와 참전용사 관련 공식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공연과 교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부산 초청·교육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국제보훈·평화 프로젝트], [평화의 노래, 기억의 울림], [광화문 특별공연] 등 국내 관계기관 및 시민들의 만남을 통하여 한국과 에티오피아의 우호와 교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서울특별시 공무원 퇴직(서울역사박물관, 문화재과, 관광정책과 청와대사랑채운영) 박물관 업무 다년간 행정경력
- 2017. 7. 1. 박물관사랑 창업(2019.7월 예비사회적기업지정)
- 김소월 문학관 건립을 지원하고자 2022년 김소월 시인 탄생 120주년 기념 시집 진달래꽃 출판
- 2004년 레당혼교수 진달래꽃 한-베트남어 시집 출판연계 베트남 다문화가정 자녀 및 유학생 장학금 조성 진달래꽃 한-베트남어 시집 출판 추진
- 베트남 다문화가정 자녀 및 유학생 장학금조성 진달래꽃 시집 한-베트남어 출판 관련 주한 베트남 대사관, 주한 베 트남 교민회 등 관계기관 및 단체 방문 업무 협의
- 책 1권당 10,000원의 기부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 참전용사 후손과 국내 유학생의 장학금으로 일부 사용됩니다
- 진행일정: 2026년 08월 27일(목) ~ 2026년 11월 25일(수)
- 리워드 발송일: 순차발송
- 문의처: 010-6706-9122
후원에 참여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