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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왜 해도 해도 제자리일까요?

그간 우리는 막대한 사교육비를 쏟아부었습니다.
그런데도 왜 내 아이의 영어, 나의 영어는 달라지지 않았을까요?
그 이유는 노력이 아니라, 출발점이 잘못됐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원인조차 모른 채 “외워라” 해서 외웠고,

 잘못된 문법 이론들을 마치 진리인 듯 믿어왔으며,
 복잡한 문법 설명들은 30년 이상 세습되어 왔습니다.

그 결과,
막대한 사교육 투자에 비해 실질적 성과는 미미했고,
영어는 공부할수록 막히는 과목이 되었으며,
이제는 사회적 불평등까지 심화되는 악순환이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27년 동안
수능·토익·회화를 하나로 엮어낼 수 있는
새로운 맥락 중심 문법 — ‘맥동사’를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문법 빈곤층(Grammar Poverty)에서 벗어날 때입니다.
12월, 이 시스템을 최초로 공개합니다.

당신이 불편해했던 그 영어, 이제, 당신의 언어가 됩니다.

문법 빈곤층에서 벗어나는 첫걸음.

3초면 문장이 느껴지는 문법 – 맥동사

Simple · Fast · Effective

 

이제는 제대로 말해야 합니다.

2026년, 진짜 통하는 영어를 시작하세요.

10년 넘게 영어를 공부했지만,
간단한 문장조차 입에서 막히고,
문법은 외웠는데 실전에서는 쓸 수가 없었습니다.

학원비만 수천만 원을 썼지만
문법은 여전히 어렵고,
결국 이해가 안 되니 암기로만 버텨왔습니다.

강사도, 학부모도, 수험생도 모두가 피해자였습니다.
문제는 잘못된 ‘지도’ 위에서 출발한 문법 시스템이었습니다.

우리는 이해 대신 암기를,
문맥 대신 공식을 외워왔습니다.
그 결과, 영어는 언어가 아닌 ‘문제 풀이 기술’이 되어버렸습니다.

한국식 문법 교육은 존재하지도 않는 규칙과 구분을 만들어놓고,
30년 넘게 그것을 ‘정답’처럼 주입해 왔습니다.

2026년, 이제 우리가 그 오류의 사슬을 끊을 때입니다.
이건 한 세대의 영어 혁명을 여는 첫 선언입니다.

 

문제의 출발점: 존재하지 않는 문법 구분이 만든 오해

한국 영어 교육의 가장잘못된 출발점,
그건 바로 ‘일반동사 vs BE 동사’라는 구분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우리는 이렇게 배워왔습니다.

“영어 동사는 세 가지다 — 일반동사, BE동사, 조동사.”

하지만 이 구분은 원어민 문법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즉, 우리가 외워온 그 ‘분류’ 자체가 잘못된 한국식 문법이 만들어낸 오해였습니다.

그 결과,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우리가 배운 문법은 실제 영어의 작동 원리와 맞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건 왜 이렇지?”라는 질문이 나올 때마다
 공식과 예외를 억지로 덧붙여야 했습니다.

결국 이해보다 암기, 문맥보다 주입만 남았습니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이렇게 배웠습니다.

“BE동사는 ‘이다/있다’, 일반동사는 ‘동작을 나타낸다.’"

하지만 아래와 같은 간단한  문장도 설명이 막힙니다.

“He’s being nice.”
 “She’s feeling better.”

두 문장에서의  BE 동사는  “~이다/~있다/~하다”의 의미가 아닙니다.
‘feel’은 일반동사라 배웠지만 동작을 나타 내지는 않지 않나요?
즉, 우리가 배운 구분이 실전 영어에서는 전혀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잘못된 출발점 하나가 수많은 억지 문법을 낳게되었고, 한국인의 영어는 “이해하는 영어”가 아니라 “암기하는 영어”가 되었고, 결국 실전에서는 막혀버리는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그 결과, 영어는 공부할수록 자신감을 잃는 과목이 되었고, 부모는 사교육비를 쏟아붓고, 학생은 “나는 영어에 소질이 없다”고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유명 강사들의 칠판 위에서 ‘일반동사’와 ‘BE동사’가 나뉘던 그 순간,
Grammar Poverty — 문법 빈곤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27년 현장 경험에서 완성된 결과물, 

'맥동사 시스템'으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학생들은 3초 만에 복잡한 문장의 심장을 이해했고,
학부모는 불필요한 사교육비를 줄였으며,
직장인은 회화·시험·업무 영어가 하나로 연결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제 이 경험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려 합니다.

📊 기존 문법과의 차이 — 단 한눈에 보이는 구조

 

맥동사의 3가지 핵심 원리

1️ SIMPLE — 8개의 기호, 9개의 모듈

복잡한 문법 용어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8개의 시각 기호로 문장이 한눈에 보이고,
 9개의 모듈이 문맥을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줍니다.
 공식이 아닌 문맥으로 이해하는 문법.
 문장을 ‘분석’하지 않고, 바로 느끼게 하는 구조 학습.

2️ FAST — 3초 안에 문장의 심장 파악

문장을 분해하지 않고, 문맥 단위로 이해합니다.

속도가 실력이 되는 문법.

3️ EFFECTIVE — 수능·회화·토익 한 번에 연결

하나의 시스템으로 모든 영어 영역을 커버합니다.

 

🤖 AI 시대, 왜 ‘맥동사’ 문법이 더 필요할까요?

AI는 문법을 데이터의 축적으로 모방할 수 있습니다.
정답도 빠르게 냅니다.

하지만 각 나라의 언어가 가진 맥락의 결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그 이유를 명확히 풀어 설명하는 능력은
결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컴맹이던 저도,
AI와 토론하며 수많은 날을 지새웠습니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하나였습니다.

AI가 학습한 데이터 속에는
이미 한국식 문법 체계의 오류와 원어민 문법의 구조가 함께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AI는 때로 ‘본동사’ 하나조차 정확히 구별하지 못하곤 했습니다.

AI는 문법의 형태를 재현할 수는 있지만,
문장의 맥락과 감각, 의미의 생명은 이해하지 못합니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의 언어 생존에 직결되는 문법은
데이터가 아닌 문맥으로 언어를 읽는 문법,
바로 맥동사 시스템입니다.

맥동사 시스템은
AI가 결코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의 살아있는 언어 감각을 복원합니다.
복잡하지 않은 8개의 기호와 9개의 모듈로,
문장을 분석이 아닌 맥락으로 이해하는 사고 구조를 완성합니다.

이제는 기술이 아니라 감각으로 언어를 이해할 시대입니다.
AI가 지배하는 세상에서도,
인간만의 언어 감각을 단순화하고 체계화한 문법 —
그 출발점이 바로 ‘맥동사’입니다.

 

📘 책구성 안내 — 영문법 해커, 이렇게 나뉘어 있습니다

 

<맥동사 책 미리 살펴보기>

💡 모듈의 개념

기존의 한국식 문법은 원서 일부를 번역하며 만들어진
 ‘용어 위주의 문법’, ‘암기 위주의 문법’이었습니다.
 품사·공식·예외를 외우는 방식으로는
 문장의 ‘의미 흐름’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맥동사 문법의 모듈(Module)은
 이러한 낡은 틀을 벗어나,
 ‘조동사–본동사 중심의 원어민 문법 사고’를
 한국 학습자(EFL)의 구조에 맞게
 맥락(Flow) 중심으로 재구성한 단위입니다.

즉, 각 모듈은 원어민의 사고 구조를 복원하는 감각 단위이며,
 이 9개의 모듈만으로
 초등 영어부터 토익·공무원 영어까지
 전체 문법의 80% 이상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맥동사 모듈은 원어민 문법의 작동 방식을
 한국인의 언어 구조에 맞게 재해석한 문맥 단위입니다.
 공식이 아닌 맥락으로 영어를 이해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7모듈 vs 9모듈의 구성 차이

맥동사 시스템은 총 9개의 모듈(Module)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모듈은 영어 문장의 맥락 구조를 단계별로 묶어놓은 단위로,
 서로 연결되어 ‘문법 → 회화 → 실전’으로 확장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BASIC PLAN에서는
 핵심이 되는 2개 모듈(핵심 구조 모듈)을 상세히 다루고,
 나머지 7개 모듈은 개요 형태로 요약 소개됩니다.

PREMIUM PLAN에서는
 9개 전 모듈의 전체 구조가 포함되어,
 단일 시스템으로 영어의 전체 흐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맥동사'를 검색해보세요!"

영어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클릭) 맥동사 TV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리워드 구성

단 한 번이라도 ‘왜 이렇게 문법이 어려운 걸까?’
의문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제 진짜 영어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이가 영어를 암기가 아니라 놀이처럼 배우기 시작합니다.

30년 넘게 한국의 영어 문법은 ‘틀린 지도’ 위에서 출발했습니다.

외우던 영어가 이해되기 시작합니다.
문장이 ‘문법’이 아니라 ‘맥락’으로 보입니다.
문법책 없이도 문장 구조를 스스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문법’이 아닌 ‘맥락의 흐름’으로 영어를 이해하는 경험을 해 보세요!

베이직 플랜은 기본적인 모듈들의 개념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나머지 7모듈은 프리미엄 플랜에서 전체 맥락과 함께 제시됩니다.

맥동사_09

 

🏛 ABOUT — SM.KIM

🔹 27년간, 영어 문법의 ‘실전 작동 원리’를 찾아서

저는 27년간, 귀국 후 어학원 초등부부터 토익 교실까지
현장에서 수많은 학생들의 영어를 지켜봐 왔습니다.
영어를 열심히 배우는데도 문장은 여전히 막히고,
‘이해’보다 ‘암기’만 남은 문법 교육의 현실 —
그것이 저를 이 길로 이끌었습니다.

한국 영어 교육의 문제는 ‘노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 출발점이 잘못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원어민의 언어 감각 구조를 27년간 추적하며,
수능·토익·회화를 하나로 엮어내는 새로운 시스템, ‘맥동사(맥락 동사 문법)’을 만들었습니다.

🔹 우리의 미션

“모든 한국인이 영어를 ‘암기’가 아닌 ‘이해의 언어’로 느끼게 해야 한다.”

맥동사시스템은 특정 엘리트나 학원생을 위한 학습방법이 아닙니다.
비싼 사교육 없이도,
누구나 스스로 영어의 감각을 회복할 수 있는 언어 리셋 프로젝트입니다.

🔹 저자의 경력 & 배경

우리는 지금 문법 빈곤(Grammar Poverty) 의 시대에서
문맥 중심의  언어 감각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한 권의 문법책을 더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 영어 교육의 오래된 공식을 리셋하고,
모든 학습자가 자신의 언어로 영어를 이해하는 시대를 여는 선언입니다.

공식이 아닌 문맥, 암기가 아닌 이해.
그것이 맥동사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언어 질서입니다.

펀딩에 참여하여 한국 영어의 새로운 세대 — ‘영문법 해커 1세대’의 일원이 되어 주세요. 우리가 함께 만드는 이 변화는, 대한민국 영어의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맥동사를 알면, 영어가 쉬워집니다

유튜브에서 '맥동사'를 검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