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쌈으로도 잘 어울리는 싱그러운 유럽 상추


충남 아산의 청년농부 브랜드 ‘푸리푸리’에서는 싱싱하고 다채로운 유럽 상추를 정성껏 키우고 있습니다.

흔히 유럽 상추라고 하면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는 채소를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요. 부드러운 잎과 아삭한 식감, 품종마다 조금씩 다른 풍미 덕분에 우리에게 익숙한 쌈 채소로 즐기기에도 잘 어울립니다.

고기와 함께 곁들이는 쌈 채소부터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한 박스만 있어도 식탁이 한층 풍성해집니다.

푸리푸리에서는 버터헤드, 바타비아, 바타비아레드, 카이피라, 멀티립, 프릴아이스, 로메인, 에즈매 등 다양한 유럽 상추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이번 펀딩에서는 그중 5~6종을 랜덤으로 구성한 유럽상추 모듬 1kg을 보내드립니다.

매일 먹는 채소일수록 신선하게, 그리고 조금 더 다양하게.
충남 아산에서 청년농부가 정성껏 키운 푸리푸리의 유럽 상추를 만나보세요.

🌱 수평 재배로 정성껏 키웁니다


푸리푸리는 충남 아산에서 수평 재배 방식으로 다양한 품종의 유럽 상추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유럽 상추는 품종마다 잎의 모양과 색상, 식감은 물론 생육 특성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좋은 상태의 상추를 키우기 위해서는 각각의 생육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재배 환경을 꾸준히 관리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푸리푸리는 상추가 자라는 과정을 꼼꼼하게 살피며 수확하는 순간까지 정성껏 관리합니다.

한 가지 품종만 재배하기보다 버터헤드, 바타비아, 멀티립, 프릴아이스, 로메인 등 여러 종류의 유럽 상추를 함께 재배하고 있어 한 박스 안에서도 서로 다른 맛과 식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정성껏 키운 상추가 후원자분들의 식탁까지 좋은 상태로 도착할 수 있도록 수확부터 선별, 포장까지 꼼꼼하게 준비하겠습니다.

👨‍🌾 회사원이 아닌, 청년농부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푸리푸리의 조요한 대표는 어느 날 문득 회사에 속한 직장인이 아닌 ‘나만의 농업’과 ‘나만의 기술’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을 마음속에만 두지 않고 실제 농업에 도전했습니다.

연고도 없었던 충남 아산에서 농사의 길을 시작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농업에 대한 경험도, 안정적인 판로도 부족했지만 지역에서 농업을 배우고 직접 작물을 재배하면서 하나씩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현재 조요한 대표는 충남 아산에서 다양한 종류의 유럽 상추를 재배하며 푸리푸리만의 농업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농산물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농산물 브랜드를 만들고, 나아가 지역의 다른 청년농부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조 대표가 그리고 있는 푸리푸리의 미래입니다.

🤝 판로 개척에 든든한 힘이 되어주세요


농사를 시작하고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만큼 어려웠던 것이 바로 ‘어디에서, 어떻게 소비자를 만날 것인가’였습니다.

정성껏 키운 상추가 있어도 소비자에게 푸리푸리를 알릴 기회와 안정적인 판매처가 없다면 청년농부가 지속적으로 농업을 이어가는 데 어려움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해피빈 펀딩은 푸리푸리에게 단순히 상추 한 박스를 판매하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푸리푸리라는 이름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처음 푸리푸리를 알게 된 분들이 유럽 상추를 직접 맛보고, 이후에도 푸리푸리의 농산물을 다시 찾아주시는 고객이 되어주신다면 청년농부에게는 무엇보다 든든한 기반이 됩니다.

여러분의 한 번의 후원이 청년농부가 다음 농사를 준비하고 더 큰 꿈에 도전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줍니다.

🌿 청년 농부들의 상생을 꿈꾸는 푸리푸리


푸리푸리의 첫 번째 목표는 아산 지역 곳곳에서 푸리푸리의 유럽 상추를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판로를 넓혀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다음 목표는 푸리푸리 혼자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청년농부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입니다.

방울토마토를 키우는 농부, 오이를 키우는 농부 등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는 청년농부들과 협업해 하나의 ‘샐러드 키트’를 만드는 것이 푸리푸리가 그리고 있는 미래입니다.

상추부터 방울토마토, 오이 등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하나의 상품으로 구성해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참여하는 농가에도 새로운 판로가 만들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혼자 잘되는 농업보다 함께 오래갈 수 있는 농업.

푸리푸리는 지역의 청년농부들과 협력하고 상생하면서 더 많은 소비자에게 우리 농산물의 매력을 알리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 여러분의 후원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푸리푸리가 안정적으로 농업을 이어가고 더 좋은 품질의 유럽 상추를 생산할 수 있도록 사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먼저 유럽 상추 재배에 필요한 종자와 재배 자재 구입, 작물 관리 및 생산 비용 등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또한 수확한 유럽 상추를 후원자분들에게 신선하게 전달하기 위한 선별·포장 및 배송 준비 비용에도 활용합니다.

무엇보다 이번 펀딩을 새로운 소비자와 만나는 기회로 삼아 푸리푸리를 알리고, 향후 지역 내 판매처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만들어가겠습니다.

후원자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단순한 구매를 넘어 청년농부가 농업을 지속하고 새로운 판로에 도전할 수 있는 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 리워드 안내

유럽상추 모듬 1kg


푸리푸리에서 정성껏 재배한 여러 종류의 유럽 상추를 한 번에 만나보세요.

용량 : 1kg

구성 : 버터헤드, 바타비아, 바타비아레드, 카이피라, 멀티립, 멀티립레드, 프릴아이스, 로메인, 에즈매 등 재배 중인 유럽 상추 가운데 5~6종 랜덤 구성

※ 농산물 특성상 수확 시기 및 생육 상태에 따라 구성되는 품종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품종별 특징


버터헤드
잎이 부드럽고 연하며 은은한 단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샐러드는 물론 고기와 함께 즐기는 쌈 채소로도 잘 어울립니다.

바타비아
아삭한 식감과 고소하면서 은은한 단맛이 특징입니다. 쌈과 샐러드 모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멀티립 · 멀티립레드
부드럽고 연한 잎과 은은한 단맛이 특징으로 샐러드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멀티립레드는 붉은빛이 더해져 샐러드에 색감을 더하기에도 좋습니다.

프릴아이스
프릴처럼 풍성한 잎 모양과 시원하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샐러드나 샌드위치 등에 넣어 즐기기 좋습니다.

로메인 등 기타 품종
각 품종마다 잎의 모양과 색상, 아삭함과 부드러움이 조금씩 달라 여러 품종을 함께 먹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신선하게 즐기는 보관방법

✔ 한 포기씩 소분하여 키친타월이나 신문지 등에 감싼 후 밀봉하여 냉장 보관해 주세요.

✔ 상추가 다소 시들었다면 찬물에 20분 이상 담가두면 수분을 흡수하면서 보다 싱싱한 식감을 즐기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가급적 드시기 직전에 세척해 주세요.

✔ 세척한 뒤 보관해야 한다면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밀봉하여 냉장 보관해 주세요.

 

📅 펀딩 일정 및 배송 안내


펀딩 진행 기간
2026년 9월 23일 ~ 2026년 10월 4일

리워드 발송
펀딩 종료 후 1주일 후부터 순차적으로 발송할 예정입니다.

농산물은 무엇보다 신선도가 중요한 만큼 미리 수확해 장기간 보관하기보다 발송 일정에 맞춰 좋은 상태의 유럽 상추를 선별하여 포장할 예정입니다.

수확 및 생육 상황, 기상 여건 등에 따라 발송 일정에 일부 변동이 발생할 경우 펀딩 소식을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 푸리푸리의 첫걸음을 함께해주세요


샐러드로 가볍게 먹어도 좋고,
고기 한 점을 올려 쌈으로 즐겨도 좋고,
샌드위치와 브런치에 곁들여도 좋은 유럽 상추.

푸리푸리가 충남 아산에서 정성껏 키운 여러 품종의 유럽 상추를 한 박스에 풍성하게 담아 보내드립니다.

이번 펀딩은 푸리푸리에게 새로운 소비자를 만나고 판로를 넓혀가는 소중한 시작입니다.

그리고 그 시작을 발판으로 앞으로는 지역의 다른 청년농부들과 함께 새로운 농산물 상품을 만들어가는 꿈에도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식탁에는 싱그러움을,
청년농부에게는 새로운 판로와 가능성을.

푸리푸리의 첫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정성껏 키운 신선한 유럽 상추로 보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