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여는 손끝에,
허브에서 시작되는 산뜻함
허브이야기는 허브작물을 재배·생산하고, 이를 활용하여 허브차를 제조·판매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허브를 일상 속에서 더욱 건강하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허브추출물을 활용해보자고 생각하게 되었고, 그 결과 비누, 치약, 샴푸 등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허브를 차로 우려내는 순간처럼, 일상에서도 향긋한 쉼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허브추출물을 활용해 비누, 치약, 샴푸을 개발했습니다.
세안을 시작하는 손끝과 하루를 준비하는 양치 시작은 생각보다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은은한 향과 산뜻한 감각으로 나를 돌보는 아침을 맞이하세요.










펀딩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노인복지관, 장애인센터 및 아동센터에서 진행하는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체험 재료 및 관련 소모품 구입을 위한 재료비로 사용하고자 합니다.
현재 허브 및 천연재료 등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다양한 재료와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장애인·아동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더 확대하고자 합니다.
후원금이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쌓아갈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인숙대표입니다.
IMF 외환위기로 큰 어려움을 겪으며 삶의 위기를 맞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다시 일어섰습니다. 2018년 보건복지부 제6대 자활명장으로 선정되어 활동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성정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기업을 이끌어가며 취약계층과 지역 주민들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업을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허브이야기'는 허브농장 및 허브카페부터 공예 아로마테라피 등 허브를 매개체로한 작품들까지 허브로 만들 수 있는 모든 향기로운 이야기들을 담아가고 있는 자활기업이자 여성기업, 사회적기업입니다.
허브는 약 5,000평방미터의 농장에서 직접 허브를 재배하며 무농약인증과 ISO-22000인증을 받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한 잎 한 잎 손으로 채취·건조하여 치악산 맑은 지하수로 세척, 건조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단순히 허브를 재배하고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허브와 천연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교육, 공예 및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 등을 통해 사람들에게 자연과 향기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허브이야기는 자연이 주는 건강한 가치와 사람의 따뜻한 마음을 연결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펀딩기간: 2026년 10월 19일 ~ 11월 20일
배송방법: 우체국택배
배달비: 4,000원
배송일정: 펀딩 종료 후 순차발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