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감자꽃
감자는 치유의 상징입니다.
멀쩡한 감자 반을 쫙갈라 깊은 상처를
내고 심어도 상처에 끌려다니지않고
스스로 치유하며 생명을 키워 갑니다.
그래서 우리집 감자 이름을
"평화로 감자"라 이름 지었습니다.
언제나 평화의 길로 찾아 간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먹은 음식 내일이면
나의 피가 되고 살이됩니다.
내 몸이되는 음식, 건강하고 바른먹거리
친환경 무농약 선택으로 건강을 챙기세요.
"평화로 감자" 드시고
선물도 하시고 ,
언제나 평화의 길을 찾아가기를기원합니다

농사짓는 동안 어떤 분들이 이 감자를 드실까 기대하고 기다려왔습니다.
평화를 찾는 사람, 평화를 먹고 싶은 사람,
평화가 필요한 사람들 모두를 위한 감자입니다.
이 감자는 평화를 상징하며, 여러분의 식탁에 건강과 행복을 전해드립니다.
우리 "평화로 감자"는
깊은 상처를 스스로 치유하고 싹을 틔우는, 생명력 넘치는 치유자입니다.
꽃을 자르지 않고 자란 감자라 더 특별합니다!!
한 번 태어나 활짝 꽃을 피우는 감자처럼, 여러분의 삶에서도 꽃이 피어나길 바랍니다.
감자합니다♥



감자 수확은 파종 후 3달이 지난 시기
주로 6월 하지무렵에 진행이 됩니다.
줄기와 잎이 누렇게 변하고 쓰러질 때
맑은 날을 골라 캐낸 후, 껍질 보호를 위해 그늘에서 2시간 정도 말려
박스에 담아 보관해야 합니다.


장마 전 수확으로 완성한 눈꽃 같은 식감
여름비가 내리기 전, 맑은 봄기운을 머금고 자란 6월의 햇감자입니다.
과도한 수분을 피했기에 맛이 싱겁지 않으며,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포슬포슬하게 부서지는
깊고 담백한 풍미를 자랑합니다.
자연의 속도로 길러낸 대지의 건강한 단맛
평화노래농장의 감자는 스트레스 없이 자랍니다.
인위적인 개입을 줄이고 맑은 바람과 건강한 흙의 힘을 믿었습니다.
자연의 리듬에 맞춰 천천히 속을 채운 진짜 감자의 은은한 단맛을 경험해 보세요.
영양까지 통째로, 안심하고 먹는 얇은 껍질
초여름 햇감자의 가장 큰 매력은 연하고 부드러운 껍질입니다. 정성껏 관리한 평화노래농장의 감자는
껍질을 벗겨낼 필요 없이 가볍게 씻어 바로 요리할 수 있습니다.
껍질 속 풍부한 영양소까지 고스란히 식탁 위로 올려보세요.





충남 홍성군 홍동면 김애마을에는 평화노래농장이 있답니다.
정형영, 손정희 부부 농사꾼이 귀농하여 알콩달콩 터를 잡고,
함께 살고 계십니다.
특히 농사를 지을 때 가장 행복하다는
손정희님은 사랑을 가득 담아 정성스럽게 키우시는 농사꾼입니다.
그래서
믿고 먹을 수 있는 무농약 감자입니다 ~
여러분, 평화의 길로 가는 감자
"평화로 감자"를 소개합니다.
이 감자는 이름처럼 평화로운 마음으로 키워졌으며,
자연의 순환 속에서 자라난 소중한 유기농 농산물입니다.
- 펀딩 기간 : 2026년 06월 24일 ~ 2026년 07월 8일
- 리워드 제공일 : 매주 월요일 중간배송 진행
- 리워드 배송비 : 3,000원
문의처
- 이메일 : sjh6331194@hanmail.net
- 연락처 : 010-9880-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