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한 점의 행운을, 일상 가까이에.

JINAGRIDA 코튼 아트 쁘띠 스카프

 

전시장에 걸려 있던 작품을
입고, 걸고, 선물할 수 있는 한 장의 아트 스카프로 만들었습니다.

 
전시장에 있던 그림을, 일상으로

좋아하는 그림을 꼭 벽에만 걸어두어야 할까요?
JINAGRIDA 의 「행운이 피어나는 정원」은 전시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부귀와 풍요, 평안과 생명력을 담은 꽃과 동물들을 강렬하고 현대적인 색으로 그린 작품들입니다.

원화는 세상에 단 한 점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작품의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의 일상 가까이에 데려오고 싶었습니다. 목에 두르고, 가방에 묶고, 때로는 액자에 걸어 바라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한 점의 그림이 60×60cm 코튼 아트 스카프가 되었습니다.

 

예쁜 꽃무늬가 아니라, 좋은 의미를 담은 그림

 

모란·부귀와풍요

크고 풍성하게 피어나는 모란은 오래전부터 부귀와 영화, 풍요를 상징해 온 길상 소재입니다.

토끼· 생명력과 결실

작품 속 토끼는 다산의 상진으로 자식의 번성과 노력의 결실의 의미가 있고, 경쾌한 생명력의 의미를 더합니다.

바람· 좋은 흐름

가볍게 흐르는 이미지에는 삶이 막힘없이 이어지고 좋은 기운이 머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만개한 정원· 풍성하게 피어나는 삶

한두 송이가 아니라 화면 가득 피어난 꽃은 평안과 풍성함, 삶의 좋은 순간들이 계속 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의 표현입니다.

누군가에게는 패션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작은 작품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좋은 마음을 전하는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의미까지 함께 선물하세요

꽃을 선물하듯,
한 장의 행운을 선물합니다.

생일을 맞은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새로운 시작을 앞둔 사람에게. 좋은 의미를 담은 그림은 선물하는 사람의 마음까지 이야기해 줍니다.
선물 패키지는 아트 스카프와 작품/감사카드, 돈봉투, 전용 상자와 쇼핑백으로 구성하는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품 이미지가 돋보이도록 화이트 패키지를 기본으로 하고, 띠지와 스티커로 JINAGRIDA 의 정원을 이어갑니다.

당신의 일상에도, 행운이 피어나기를.

행운이 피어나는 정원은
한 번의 펀딩으로 끝나는 상품이 아니라, 한국화의 좋은 의미를 오늘의 일상에 건네는 JINAGRIDA의 첫 패브릭 컬렉션입니다.

한 장의 그림을, 입고 걸고 선물하세요.
JINAGRIDA · THE GARDEN OF FORTUNE

세가지 정원

01. 모란묘도

(제1회 한국여성작가 회화공모전 & 파리아트페어 동상수상작 / 파리전시 작품)

붉은색과 분홍, 푸른 모란 사이로 토끼와 바람이 어우러진 JINAGRIDA 의 시그니처 작품입니다. 한국적인 길상 소재와 대담한 색채가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한장. 단정한 옷차림에 작은 포인트 하나만 더하고 싶을때  특히 존재감이 살아납니다.

 

02. 푸른모란도

황금빛 바탕 위에 깊은 청색 모란을 담았습니다. 화려하지만 과하지 않고 단아하고 모던합니다.  푸른색과 황금색이 만들어내는 대비가 차분하고 클래식한 옷차림에도 또렷한 포인트가 됩니다. 부귀와 풍요를 상징하는 모란을 조금 더 현대적이고 절제된 분위기로 즐길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03. 행운의 정원

들꽃과 잎, 풍성한 꽃들이 한 장의 정원처럼 이어집니다. 펼치면 하나의 풍경이 되고, 접으면 초록·핑크·보라·화이트가 자연스럽게 섞여 내추럴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매일의 일상에 작지만 기분 좋은 화사한 생명력을 더하고 싶은 분께 권하고 싶은 디자인입니다.

 

한 장의 스카프, 여러 가지 모습

오늘은 목에.
내일은 가방에.
그리고 어느 날은 벽 위의 작은 그림으로.


NECK


셔츠, 니트, 재킷, 원피스 위에 짧게 묶어 작은 색의 포인트를 더해보세요.


BAG

매일 들던 가방 손잡이에 가볍게 묶으면 익숙한 가방이 새로운 분위기로 바뀝니다.

HAIR

헤어 액세서리로 활용해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ART

정사각 프레임이나 액자에 펼쳐 넣으면 작은 패브릭 작품처럼 감상할 수 있습니다.

ORIGINAL ART → COTTON ART SCARF


원작의 색과 이야기는 그대로 살리고, 정사각형 스카프 안에서 하나의 작품처럼 보이도록 구성했습니다. 펼쳤을 때는 그림 한점을 감상하는 느낌을, 접고 묶었을 때는 원화의 색과 형태가 새로운 패턴처럼 보이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작은 차이가 완성도를 만듭니다

60×60cm, 쓰임을 생각한 크기

가방에 넣어 다니기 부담 없고, 목에 둘렀을 때는 여유 있게 연출할 수 있는 사이즈입니다.
가방 스트랩에 묶거나, 치마·반바지를 입었을 때 무릎을 넉넉히 덮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두르고, 묶고, 덮고, 펼쳐 보는 60×60cm.

 
부드럽고 가벼운 면 60수 아사

너무 얇으면 비침과 내구성이 아쉽고, 너무 두꺼우면 가볍고 부드러운 사용감이 떨어집니다.
JINAGRIDA는 부드러운 촉감과 적당한 두께, 통기성과 흡수력의 균형을 고려해 면 60수 아사 원단을 선택했습니다.
 

원화의 색을 패브릭 위에

작가의 그림을 과도하게 디지털 보정하지 않고 원화의 색감과 붓 터치를 최대한 그대로 살려 제작했습니다. 흰 면 원단 위에 풀 디지털 프린팅하고, 샘플을 직접 확인하며 원화의 분위기에 가깝도록 색감을 조정했습니다.

( 풀칼라 디지털 프린팅 )

두르는 그림, 펼쳐 보는 그림

광택이 강한 원단보다 담백한 면 위에 표현해 한국화의 자연스러운 색과 질감이 편안하게 살아납니다.스카프로 두르는 것은 물론, 한 장을 펼쳐 놓았을 때에도 작품을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담고 싶었습니다.

 
국내 전문업체 프린팅 · 봉제


작품과 디자인은 JINAGRIDA에서, 패브릭 프린팅과 봉제는 국내 전문업체에서 진행합니다. 프린팅에는 유해·독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은 염료를 사용하며, 여러번의 샘플을 거친 후 최종 제작합니다.

실크 대신, 코튼을 선택했습니다


아트 스카프라고 하면 가장 먼저 실크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JINAGRIDA 의 첫 아트 스카프는 ‘일상에서 자주 꺼내 쓰는 그림’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촉감과 통기성, 가벼운 사용감, 간편한 세탁, 자연스러운 옷차림과의 조화등 여러가지면을 생각해 면 아사 60 수 원단을 선택했습니다. 목에 두르거나 가방에 묶고, 손수건처럼 사용하거나 패브릭 아트로 연출하는 등 한 장을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원단과 제작 공정 모두 국내산으로 제작합니다.

COTTON 60s · 60×60cm · MADE IN KOREA 

그림이 머무는 일상 · JINAGRIDA

안녕하세요. 한국적 소재와 좋은 의미를 현대적인 색으로 다시 그리는 작가 배경진입니다.

공예를 전공하고 미국· 이탈리아· 중국에서 공부하며 다양한 문화권의 색과 디자인을 경험했습니다. 이후 WGSN Korea Branch Head 로 10여년간 트렌드와 디자인을 연구하고 기업 컨설팅과 강의를 진행했으며, 홈쇼핑 MD 경험을 통해 디자인이 실제 상품이 되어 사람들의 일상에 닿는 과정도 경험했습니다.

오랜 시간 디자인과 상품의 세계에서 일한 뒤, 지금은 작가이자 JINAGRIDA 를 통해 제가 그리고 싶은 한국적인 정서와 좋은 의미를 작품에 담고 있습니다.

저는 그림이 전시장 안에만 머물지 않았으면 합니다.
입고, 사용하고, 선물하며 일상에서 자주 만나는 그림.
JINAGRIDA 는 그런 ‘그림이 머무는 일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번 펀딩을 하게 된 이유

이번 프로젝트는 완성된 상품을 단순히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JINAGRIDA의 그림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어떻게 사랑받을 수 있을지 함께 확인해보는 첫 번째 패브릭 컬렉션입니다.

그동안 종이와 화면, 전시 공간에 머물던 그림을 두르고, 들고, 선물하고, 일상에서 사용하는 작품으로 한 걸음 더 확장해보고 싶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면 아트 스카프의 초도 제작과 샘플·색상 확인, 프린팅과 봉제, 패키지·카드 제작, 검수·포장·배송에 사용됩니다.

그리고 이번 첫 시도의 경험은 앞으로 더 많은 JINAGRIDA의 작품을 일상 속 제품으로 이어가는 중요한 출발점이 됩니다.

첫 번째 패브릭 컬렉션의 시작을 함께해 주신다면 정말 기쁘겠습니다.

리워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