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키위를 천천히 기다리는 시간도,
한꺼번에 무르게 익을까 살피는 마음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펀딩은 키위를 좋아하는 분께
딱 좋은 풍미의 순간을 전하고자 시작했습니다.
적당히 익은 키위는 베어 무는 순간
먼저 향이 올라옵니다.
이어 묵직한 단맛과 은은한 산미가 만나
입안에 산뜻한 여운을 남깁니다.
탱글한 식감 사이로 과즙이 풍성하게 느껴져
과일 그대로 꺼내 먹기 좋습니다.
아침 식탁부터 가벼운 간식 시간까지,
부담 없이 곁들이기 좋은 과일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키위는 진도에서 생산됩니다.
키위 나무가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오던 해부터
41년간 키위 농사를 이어온 농가가 직접 길렀습니다.
이 농가는 자연과 인간이 같이 살아가는 일을
목표로 정직하게 농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좋은 키위를 수확하는 농가의 결실이
더 많은 식탁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국내산 키위는 수확부터 선별, 포장, 배송까지의 시간이
수입산 키위와 비교해 짧은 편입니다.
그만큼 후숙 컨디션을 섬세하게 맞추어
키위 본연의 풍미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잘 익은 한 알의 풍미를,
진도 키위 농가와 함께 만나보세요.
이번 펀딩에서는 레드키위와 골드키위를 준비했습니다.
두 품종은 과육의 색부터 풍미의 인상까지
서로 다른 즐거움을 들려줍니다.
레드키위는 붉은 속살처럼 단맛이 선명하고
향이 진하게 느껴지는 키위입니다.
키위 종류 중 달콤한 편에 속해,
한입의 달콤한 인상을 기대하는 분께 어울립니다.
골드키위는 황금빛 과육과 함께
부드러운 산미, 적당한 달콤함이 어우러집니다.
산미와 단맛의 조화를 좋아한다면
골드키위의 균형 잡힌 풍미를 즐겨보세요.

잘 익은 키위는 껍질을 벗겨 그대로 즐겨도 좋습니다.
차가운 요거트 위에 올리면 아침이 한결 산뜻해지고,
샐러드에 더하면 과즙이 가벼운 포인트가 됩니다.
바쁜 날에는 스무디나 주스로 갈아
간편하게 즐길 수도 있습니다.
한 가지 방식에 머물지 않고,
일상의 여러 식사와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키위는 냉장 보관 후 조금씩 덜어
후숙해 드시면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먹을 만큼만 꺼내 익힘 정도를 살피면
원하는 순간에 더 편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이번 펀딩 수익의 일부는 마케팅 홍보 비용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진도에서 꾸준히 이어지는 키위 농사가
더 많은 관심과 만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붉은 속살과 선명한 단맛, 진한 향이 매력적인 레드키위입니다. 잘 익힌 뒤 한 알씩 꺼내 먹거나, 요거트와 스무디에 더해 달콤한 풍미를 즐겨보세요.
황금빛 과육의 골드키위입니다. 부드러운 산미와 적당한 달콤함이 어우러져, 과일 그대로 즐기는 시간은 물론 샐러드와 주스에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이번 펀딩은 진도에서 정성껏 키위를 재배하는 농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농가 살리기 프로젝트입니다.
모인 후원금은 리워드용 키위 구매와 선별·포장·배송에 사용됩니다. 일부는 농가와 키위를 알리는 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홍보 비용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농가가 정성껏 키운 농산물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려지고, 펀딩 이후에도 꾸준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진도 키위 농가의 새로운 판로를 만드는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무빙이미지 대표 나미나입니다.
좋은 농산물을 정성껏 길러도 그 가치를 소비자에게 알리고 판매로 연결하는 일은 농가에 또 하나의 과제가 됩니다. 무빙이미지는 농가의 이야기와 농산물의 매력을 콘텐츠로 전하고, 소비자와 만날 기회를 만들고자 이번 농가 살리기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곳은 진도에서 오랜 시간 키위 농사를 이어온 농원입니다. 키위 농원은 키위 재배와 생산을 맡고, 무빙이미지는 펀딩 기획과 홍보를 통해 농가의 결실을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한 상자의 키위가 맛있는 만남으로 기억되고, 그 만남이 농가에 대한 관심과 다음 구매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진도 키위 농가의 정성이 더 많은 식탁에 닿을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펀딩 기간: 2026년 10월 19일~ 2026년 10월 30일
리워드 발송: 펀딩 종료 후, 일주일 후 순차 발송 (무료 배송)
단, 10일동안 정말 최적의 맛을 선물해드립니다.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