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토마토

장수에서 온 빨간맛 토마토수확 직후에만

느낄 수 있는 신선함, 식탁에서 느껴보세요

해발 400m 이상, 전북 장수의 준고랭지에서 포근한 봄 햇살을 머금고 자란 찰토마토를 소개합니다. 낮과 밤의 큰 일교차 속에 천천히 익어가면서 과육이 꽉 차고 단단해진 토마토예요.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풍부한 과즙과 부드러운 식감이 함께 터집니다. 수확 직후 당일 출고해 갓 딴 신선함 그대로 여러분의 식탁에 닿도록 합니다. 이번 펀딩은 청년 농부 도보빈의 설레는 첫 번째 수확을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강한 일교차가 만들어낸 꽉 찬 과육어느 상자를

받더라도 똑같이 진하고 맛있는 토마토

장수군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준고랭지 지역입니다. 기온 차가 클수록 토마토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당분을 축적하고, 과육이 탄탄하게 여물어요. 그 덕분에 장수 찰토마토는 평지에서 자란 것보다 맛이 진하고 풍미가 깊습니다. 스마트팜 환경제어 시스템으로 온도·습도·광량을 균일하게 관리해, 어느 상자를 받더라도 고른 품질이 유지됩니다.

 
도파민이 샘솟는 농업을 꿈꾸는 청년 농부도씨의 농장(farm)에서

여러분의 집안(in)으로 다이렉트로 연결하는 건강한 도파민

도보빈 대표가 처음 농사를 시작할 땐 막연했습니다. 귀촌을 생각하다가 "시골에서 살면 조그만 텃밭이라도 꾸며봐야지"라는 생각이 시작이었어요. 그러다 청년 농업인을 위한 교육과 지원사업이 다양하다는 걸 알게 됐고, 그 길로 전북 장수에 뿌리를 내렸습니다.

브랜드 이름 '도팜인(Do Farm in)'은 기분 좋은 자극을 주는 도파민처럼 토마토를 만나는 분들이 즐겁고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 그리고 농부도 즐겁게 재배하자는 다짐을 담았어요. 처음이라 서툴지만 정성은 가득합니다.

청년 농부의 시작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세요

펀딩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청년 농부의 첫 찰토마토

수확 일정에 따라 6월까지 순차 배송되며, 수확이 가장 좋은 시기에 맞춰 신선하게 보내드립니다. 이번 펀딩의 수익금은 농장 운영과 다음 시즌을 위한 재배 환경 개선에 사용됩니다. 청년 농부가 장수 땅에 더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여러분의 한 박스가 큰 힘이 됩니다.

 

리워드 안내

🍅찰 토마토

🍅 크기별 활용 가이드

 

후원금 사용 계획


이번 펀딩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청년 농부 도보빈이 장수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더욱 신선하고 품질 좋은 찰토마토를 생산하기 위한 농장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토마토 재배에 필요한 농자재 구입
스마트팜 온도·습도·광량 관리 등 재배 환경 개선
신선도를 지키기 위한 포장재 제작 및 배송비
다음 작기 준비를 위한 종묘와 시설 관리
후원자님의 소중한 참여가 청년 농부의 첫 수확을 넘어 다음 농사를 이어가는 든든한 힘이 됩니다. 보내주신 응원에 좋은 품질의 찰토마토로 보답하겠습니다.

 펀딩 일정


펀딩 시작: 2026년 9월 21일
펀딩 종료: 2026년 9월 30일
리워드 발송: 펀딩 종료 후, 일주일 후 순차 발송
찰토마토는 미리 수확해 보관하지 않고, 가장 맛있게 익은 시기에 수확하여 당일 출고합니다. 따라서 기상 상황과 토마토의 생육 상태에 따라 배송 일정이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배송 전 후원자님께 정확한 출고 일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대표자 소개


안녕하세요. 전북 장수에서 찰토마토를 재배하고 있는 청년 농부 도팜인 도보빈입니다.

처음에는 “시골에서 살게 된다면 작은 텃밭이라도 직접 가꿔보고 싶다”는 소박한 생각으로 농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청년 농업인을 위한 교육과 지원사업을 접하면서 농업을 제 삶의 새로운 길로 선택했고, 전북 장수에 뿌리를 내리게 되었습니다.

도팜인(Do Farm in)​이라는 이름에는 도파민처럼 기분 좋은 즐거움을 전하는 농산물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과, 농장에서 여러분의 집 안까지 신선한 농산물을 직접 연결하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아직 배워가는 청년 농부이지만 토마토를 키우는 과정만큼은 정직하고 꼼꼼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장수의 큰 일교차와 좋은 재배 환경, 스마트팜 환경제어 시스템을 바탕으로 어느 상자를 받아보시더라도 신선하고 맛있는 찰토마토를 드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펀딩은 제가 정성껏 키운 첫 찰토마토를 소비자분들께 선보이는 설레는 시작입니다. 청년 농부 도보빈의 첫걸음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