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1월,
건조하고 추운 겨울을 앞두고
매일의 건강한 습관을 준비해보세요.

도시의 꿀벌은 꽃과 꽃 사이를 오가며 끊어진 생태계를 잇고, 자연의 순환을 돕습니다.
우리가 선택하는 한 스틱이 사람의 건강한 일상과 도시의 건강한 생태계를 함께 응원합니다.
도시의 꿀벌을 지키는 일이, 우리의 내일을 지키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매일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살아가지만, 정작 도시에서 자연의 연결이 조금씩 끊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쉽게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꽃이 피고, 벌이 날아다니고, 열매가 맺히는 평범한 풍경.
이 자연스러운 순환에는 꿀벌과 같은 수분매개곤충의 역할이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도시화와 환경 변화로 꿀벌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은 점점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생각했습니다.
“도시에서도 꿀벌이 살아갈 수 있다면, 그리고 우리가 그 환경을 조금이라도 만들어줄 수 있다면 어떨까?”
그렇게 시작된 것이 도시양봉사업입니다.
사람의 자립도 함께 시작됩니다.
성동지역자활센터 도시양봉사업단은 도시양봉을 자활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벌통을 관리하고, 꿀벌의 상태를 살피고, 채밀하고, 꿀을 제품으로 만들고,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모든 과정에는 사람의 손길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이 과정이 새로운 일을 배우는 기회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능력을 발견하고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경험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드는 꿀에는 꿀벌이 만든 달콤함뿐만 아니라 사람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자립의 가치도 담겨 있습니다.




자연 그대로 특별한 숙성꿀!
직접 먹어본 이들이라면 "바로 찐감탄!"
45일의 숙성기간을 걸친 걸쭉한 상태의 꿀, 숙성꿀은 특별해요
일반적인 숙성 꿀은 10~15일 정도의 숙성 기간을 거친답니다.
그러나 비파머씨의 숙성꿀은 45일의 숙성기간을 거치고 있어요.
열이나 가공처리 없이 자연 그대로 수확한 꿀로 벌들이 꿀을 물어오면 벌집에 보관을 하는데, 오래 두고 먹기 위해 벌들이 날개짓으로 수분을 날린답니다.

이 수분이 마르면 벌집에 막이 씌워지는데 이걸 밀개(봉개)라고 해요.
이런 밀개가 덮인 막을 걷어내고 수확하면 17%정도 걸쭉한 상태의 꿀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간편하게
다양하게 즐기는
#바쁜 일상 속 #누구나 언제나 #간편하게
적은 양으로도 차, 요거트, 샐러드 등 다양한 음식과 음료에 사용 가능해 활용도가 높습니다.
1) 요거트/차/커피 등 다양한 음료에도
요거트, 차, 커피 등 다양한 음료에 추가해 자연의 달콤함을 더해보세요.
건강하고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완벽한 조합입니다.
2) 미숫가루/선식 등 식사대용에도
미숫가루, 선식 등 식사대용에 추가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한층 더 깊은 맛으로, 든든한 아침 식사로 완벽합니다.
3) 떡/빵/비스킷 등 디저트에도
떡, 빵, 비스킷 등 다양한 디저트에 꿀을 더해 달콤함을 더해보세요.
고소한 맛과 꿀의 풍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뤄 맛있는 간식이나 디저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4) 샐러드/과일 등 상큼함에도
샐러드와 과일에 꿀을 더해 상큼함과 달콤함을 한층 강화해보세요.
꿀은 신선한 재료들의 맛을 더욱 풍부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줍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여러분이 선택하는 것은 단순히 꿀 한 상자가 아닙니다.
그 한 스틱에는
🐝 꿀벌이 살아갈 수 있는 도시
🌿 자연의 연결과 생태계의 순환
🤝 자활사업 참여자의 일과 자립
🍯 그리고 건강한 일상을 위한 작은 습관
이라는 우리가 지키고 싶은 가치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1.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재투자
도시양봉 사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사회복지사와 참여주민들을 위한 더 나은 양봉 기술 교육, 설비 개선, 그리고 새로운 제푼 개발 등에 투자하여 이 사업이 단기적 성과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성장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입니다.
2. 도시양봉사업단 참여주민들을 위한 정당한 보상
성공금의 상당부분은 직접 꿀을 생산한 도시양봉사업단 참여주민들에게 성과금으로 지급됩니다.
이는 단순한 급여가 아닌, 그들의 노력과 열정에 대한 정당한 인정이며, 앞으로의 자립을 위한 소중한 씨앗이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도시양봉사업단은 서울성동지역자활센터의 사회서비스형 자활근로 사업단입니다.
저소득주민의 자활·자립을 지원하면서도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의미있는 일을 하기위해 사회적기업 어반비즈서울과 협약을 맺고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시양봉 사업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의 생태계를 복원하고 건강한 천연벌꿀을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하고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저희 도시양봉사업단은 도시양봉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환경을 지키는 일은 거창한 실천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매일 먹는 것 하나, 내가 누군가에게 건네는 작은 선물 하나, 내가 선택하는 제품 하나에서도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선택은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양봉으로 얻은 천연벌꿀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스틱에 담았습니다.
서울성동지역자활센터는 2000년 8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저소득주민의 자활·자립 지원을 위해 지정되었습니다. 우리 센터의 자활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건강한 일을 통해 삶의 주체로 설 수 있도록 돕는 과정입니다. 이를 위해 개인의 역량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그 일이 지역사회에 가치를 더하며 모두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시양봉사업단은 도시에서 벌을 키우며 환경과 사람을 돌보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운영되고 있는 자활사업단입니다.
펀딩시작일: 2026년 10월 19일(월) ~ 2026년 11월 20일(금)
배송일: 11월 23일(월)부터 순차발송
배송비: 무료
문의처: 070-4920-2668 서울성동지역자활센터
Q. 꿀을 많이 먹어도 괜찮나요?
A. 천연벌꿀이라면 YES! 천연벌꿀은 포도당과 과당이 대부분을 차지해, 체내 직접 흡수되어 영양가치가 높아요. 그러나 사양벌꿀은 설탕이나 올리고당 비율이 높아 과다 섭취 시 당뇨, 비만이 생길 수 있는 자당이 100%에요. 천연벌꿀은 100% 꽃에서만 따온 꿀이므로 설탕과 올리고당 등과 관계가 없습니다. 오히려 효소, 미네랄, 항산화 성분 등 건강에 유익한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몸에 좋은 자연식품으로 손꼽힙니다.
Q. 설탕 대신 요리에 활용할 수 있나요?
A. 설탕이 몸에 좋지 않다는 건 누구나 잘 알고 있을거에요. 대체제가 많이 등장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연 벌꿀’의 가치는 더 높아지고 있답니다. 미숫가루,선식 등에 추가해 든든한 아침식사 대용으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껴보시고, 떡/빵/비스킷 등 디저트나 샐러드/과일 등에도 추가해서 신선하고 건강한 풍미를 느껴보세요. 요리시에도 설탕이나 올리고당 대신 꿀을 넣으면 은은한 단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단, 야생화꿀 특유의 향이 느껴질 수 있으니 맛을 보신 후 투입량을 조절해 보세요~
Q. 일반 농축꿀과 숙성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수분을 줄이는 방식과 영양소 보존 상태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비파머씨의 숙성꿀은 꿀벌이 꽃에서 채집한 꿀을 벌집에 넣고 날개짓 등으로 수분을 자연스럽게 날리며 45일의 숙성기간을 거친 꿀입니다. 열이나 인위적인 가공이 없어 천연 효소,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하지만, 일반 농축꿀은 수분 함량이 높은 묽은 꿀을 채밀한 뒤, 장기 보관을 위해 기계나 열(약 40~45℃ 이상)을 가해 인위적으로 수분을 빠르게 증발시켜 만든 꿀입니다. 생산이 효율적이라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이 과정에서 일부 천연 효소나 비타민이 파괴되거나 손실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