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건강하개는 반려견 보호자가 원재료 걱정 없이 안심하고 급여할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을 만들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100% 휴먼그레이드, 즉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원물을 사용하고, 방부제와 인공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았습니다.
원물 세척부터 손질, 저온 건조,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는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정성과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 펀딩은 단순히 반려동물 간식을 구매하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매일의 소비가 청년들의 당당한 홀로서기를 돕는 가치 있는 소비가 됩니다.





여러분의 펀딩금은 단순한 제품 생산비로만 사용되지 않습니다.
100% 휴먼그레이드 신선 원물의 안정적인 직매입
청년들이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생산 및 포장 설비를 개선합니다.
반려동물이 먹는 제품인 만큼 정기적인 품질·성분 검사를 진행합니다.
더 많은 소비자에게 더건강하개의 제품과 가치를 알립니다.
더 다양한 반려동물 건강간식을 개발합니다.


더건강하개는 단발성 지원이 아니라
청년들이 직접 기술을 익히고 경험을 쌓으며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일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호자 여러분의 한 번의 구매가
그 여정을 함께 만들어가는 힘이 됩니다.
좋은 간식을 고르는 일과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일.
더건강하개와 함께라면
두 가지를 한 번에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에게 건강한 간식을,
청년에게는 당당한 자립을.
지금, 더건강하개를 응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용인시 자활사업단에서 건강한 수제간식을 만들며 당당한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더건강하개' 청년 팀입니다.
원물 세척부터 저온 건조, 포장까지 모든 공정에 정성을 다해 반려동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간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에게는 해가 되지 않는 건강한 먹거리를,
저희 청년들에게는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원재료 하나부터 위생관리까지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펀딩 진행: 2026년 10월 19일~11월 20일
리워드 배송일정: 11월 21일부터 순차 배송

• 기본 배송비: 3,000원
• 제주 및 도서산간 지역: 추가 배송비 3,000원 (총 6,000원)

Q1. 보관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유통기한은 얼마나 되나요?
A.방부제와 인공첨가물이 일체 들어가지 않은 100% 무첨가 수제간식입니다. 수령 후 개봉 전이라도 서늘한 곳이나 냉장/냉동 보관을 권장하며, 개봉 후에는 반드시 냉동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2개월이나, 개봉 후에는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급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Q2. 어린 강아지나 노령견이 먹어도 괜찮나요?
A.본 제품은 전 연령용으로 기획되었으나, 영양 흡수 및 이갈이 시기를 고려해 생후 3개월 이후의 반려동물부터 급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치아가 약한 노령견의 경우 저키류나 무염황태채처럼 부드러운 제품을 추천해 드리며, 오리목뼈 같은 뼈 간식은 보호자님의 관찰 하에 급여해 주세요.
Q3. 하루에 얼마나 급여해야 하나요?
A.반려동물의 체중, 연령, 활동량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하루 권장 칼로리의 10% 이내로 급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맛있는 수제간식 특성상 기호성이 매우 뛰어나므로 과식하지 않도록 적정량을 조절해 주세요.
Q4. 간식 색상이나 모양이 제품마다 조금씩 다른데 불량인가요?
A.인공 색소나 모양을 만드는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100% 원물을 그대로 손질하여 저온 건조하기 때문에 원재료 자체의 크기나 색상에 따라 제품마다 약간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안심하고 급여하셔도 됩니다.
Q5. 알레르기가 있는 반려견은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하나요?
A.평소 닭고기 알레르기가 있는 반려견이라면 닭가슴살 제품 대신 오리가슴살 저키, 무염황태채, 소간 스틱을 추천해 드립니다. 처음 급여 시에는 소량을 먼저 급여하여 반응을 확인하신 후 늘려가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Q6. 배송은 언제 시작되며, 배송 조회를 어디서 하나요?
A.더건강하개 수제간식은 최고 수준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펀딩 종료 후 수량에 맞춰 주문 제작 후 순차 배송됩니다. 배송조회는 롯데택배 송장번호 조회로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