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동안 한 분야에서 일하며 많은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지만, 회사명과 직함을 빼고 나면 자신을 어떻게 소개해야 할지 막막해질 때가 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어떤 경험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는 있지만, 이를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한 문장과 브랜드로 정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많은 5060 경력자는 오랫동안 한 분야에서 충분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지만, 그 경험을 새로운 일과 기회로 연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경험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해온 일을 다시 바라보고, 그 안에서 핵심을 발견해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표현하는 과정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한끗프로젝트는 한 사람의 오랜 경험을 지나간 경력이 아니라 앞으로 활용할 수 있는 브랜드 자산으로 바꾸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