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고양시,캐릭터,고양이

"잊혀가던 고양고양이,

여러분의 투자가 고양시의 내일을 다시 깨웁니다.“

 

모두가 뒷걸음질 칠 때, 우리는 그 자리를 지켰습니다

고양시를 상징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고양고양이’를 기억하시나요? 한때 도시 곳곳에서 우리를 반겨주던 그 친근한 모습이 어느덧 조금씩 잊혀가고 있습니다. 지역의 소중한 캐릭터 자산이 사라져가는 안타까운 현실 속에서, 사회적기업 나루코(주)는 결코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지난 수년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고양고양이의 명맥을 이어왔습니다. 정성을 담아 굿즈를 생산하고, 국내 유일의 고양이 전문 매체인 인터넷 신문 ‘고양이뉴스’와 종이 신문 ‘야옹이신문’을 발행하며 사라져가는 고양고양이의 손을 놓지 않았습니다. 잉크 냄새 가득한 신문 한 면 한 면에는 고양고양이가 다시 시민들의 사랑을 받길 바라는 우리의 간절한 염원이 담겨 있습니다.

단순한 상품이 아닌, 고양시의 문화를 담은 결과물

이제 그동안 나루코가 공들여 개발해 온 고양고양이 굿즈들을 새로운 신제품과 함께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들은 단순히 귀여운 캐릭터 상품을 넘어, 고양시의 정체성을 보존하고 알리기 위해 수많은 고민과 연구 끝에 탄생한 결과물입니다.

 

여러분의 참여는 ‘소비’가 아닌 ‘투자’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나루코의 개인적 이익으로 머물지 않습니다.

수익금 전액은 ‘고양이뉴스’와 ‘야옹이신문’ 발행에 재투자됩니다. 이는 곧 고양고양이를 다시 살려내는 힘이 되고, 더 나아가 차별화된 고양이 콘텐츠를 끊임없이 생산하는 동력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꿈은 명확합니다. 고양시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고양이 콘텐츠의 성지’로 만드는 것입니다. 길고양이와 사람이 공존하고, 캐릭터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 콘텐츠 하나로 도시의 품격이 바뀌는 기적을 만들고 싶습니다.

당신은 고양시를 고양(高揚)시키는 선구자입니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것은, 사라져가는 지역 문화를 지켜내는 수호자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고양시를 고양이 콘텐츠로 새롭게 변화시키는 여정의 가장 앞선 선구자로 이름을 올리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