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 계획


이번 펀딩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신상팜의 유러피안 샐러드를 더 신선하고 안전하게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재배 및 포장 환경 개선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특히 여름철에도 채소의 신선도를 최대한 유지할 수 있도록 보냉 포장재와 배송 자재를 보강하고, 스마트팜의 안정적인 재배 환경을 유지하는 데 활용하고자 합니다.

또한 신상팜을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제품 촬영과 콘텐츠 제작, 온라인 판로 확대에도 일부 사용할 계획입니다.

이번 펀딩이 단순히 샐러드를 판매하는 것을 넘어, 이제 막 농업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청년농부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작은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후원해 주시는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신선하고 깨끗하며 믿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정성껏 키워 보내드리겠습니다.

 

📅 펀딩 일정


펀딩 오픈 : 2026년 8월 29일

펀딩 종료 : 2026년 9월 18일

리워드 발송 : 펀딩 종료 일주일 후 순차 발송

 

👨‍🌾 대표자 소개


11년 차 사회복지사에서 청년농부로, 이녕연 대표

안녕하세요. 충남 서산에서 신상팜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농부 이녕연입니다.

저는 농업을 시작하기 전 11년 동안 사회복지사로 근무했습니다. 이후 벼농사를 지어오신 부모님의 농업을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막연하게 농사를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 농협 청년농부사관학교에 지원해 6개월 동안 농업 이론과 현장 실습을 배우며 기본기를 다졌고, 이후 2025년 충청남도 청년자립형 스마트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충청남도와 서산시의 지원을 받아 스마트팜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한서대학교가 주관한 서산시 IT 활용 청년창업 지원 교육 90시간 과정을 이수하고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으며, 농업인의 날에는 KBS1 대전충남방송 인터뷰를 통해 청년농업인으로서의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신상팜에서는 IoT 기술을 활용해 온도와 습도, 일조량 등 재배 환경을 관리하며 유러피안 샐러드를 키우고 있습니다.

제가 만들고 싶은 농장은 분명합니다.

“신선하고 깨끗하며, 믿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산지에서 바로 보내드리는 농장.”

아직 청년농부로서는 첫걸음을 내딛는 단계지만, 신상팜을 건강하게 성장시켜 언젠가는 저처럼 농업에 새롭게 도전하는 후배 청년농업인들에게 경험과 노하우를 나눌 수 있는 선배 농부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