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 문을 열고 한참을 서 있다가, 결국 또 시켜 먹은 적 있으신가요.
채소를 사 와도 절반은 시들어 버리고, 씻고 손질하다 보면 "그냥 대충 먹자"가 되어버리는 날들.
건강하게 먹고 싶은 마음은 늘 있는데, 막상 식탁 앞에 서면 시간도 마음도 부족합니다.
오렌지보울은 바로 그 5분을 대신해 드리려고 시작했습니다!
씻고, 고르고, 다듬는 과정 없이 포장을 열면 바로 한 끼가 되는 신선한 샐러드를, 대전과 세종의 식탁까지 새벽에 배송합니다.

오렌지보울의 시작은 단순했습니다.
"내 가족에게 내놓을 수 있는 한 끼를 만들자." 그래서 채소부터 다르게 골랐습니다.
멀리서 공수한 채소가 아니라, 대전·세종 인근 지역 농가에서 그날그날 들여온 신선한 채소를 씁니다. 이동 거리가 짧으니 더 싱싱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가 됩니다.
그 위에 든든한 단백질과 매번 달라지는 토핑을 더해, 샐러드 한 팩이 '가벼운 다이어트식'이 아니라 제대로 된 한 끼 식사가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렇게 쌓인 시간이 샐러드 누적 10만팩 판매로 이어졌습니다.
대전·세종의 많은 식탁이 오렌지보울의 신선함과 든든함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대전·세종 지역에서 받아보실 수 있는 샐러드 건강식 정기배송권입니다.
한 번 신청하면, 장보기도 손질도 없이 정해진 요일 새벽마다 신선한 한 끼가 문 앞에 도착합니다.
[월 정기권 / 4주 ]: 주 2회(총 16팩/ 월수금 중 택 2일), 3회(총 24팩/월수금 ) 배송상품입니다.
배송 회당 서로 다른 종류로 제공하여 질리지 않고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대전·세종 지역에 계신 후원자님 댁에 새벽배송으로 제공하며
신선한 채소 + 단백질 + 다양한 토핑의 균형 잡힌 한 끼로 구성했습니다.





*7월 식단표는 6월 중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이제 막 시작하고 싶은 분
당뇨·혈압 등으로 평소 식단 조절이 필요한 분
부모님께 신선한 건강식을 챙겨드리고 싶은 분
매일 장보기와 식사 준비가 부담스러운 분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를 찾고 계신 분
바쁜 하루 속에서 '건강하게 먹기'를 끝까지 미루지 않도록, 오렌지보울이 식탁의 기본값을 바꿔드립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샐러드를 더 파는 일이 아닙니다. 오렌지보울이 채소를 더 많이 보낼수록, 지역 농가에는 더 안정적인 판로가 생기고, 취약계층에게는 일자리가 생기며 고객님의 식탁에는 더 신선한 한 끼가 오릅니다.
가까운 곳에서 기른 채소가 가까운 식탁으로 이 작은 순환을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넓혀가는 것이 이번 펀딩의 진짜 목표입니다.
지역에서 나고, 지역에서 먹는 건강한 식문화. 오렌지보울은 그 길을 대전·세종에서 한 걸음씩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10만 팩이 증명한 신선함, 오렌지보울 샐러드 정기구독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