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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하루를 사랑하듯, 정성을 담아 빚다

2019년 고흥으로 귀농한 청년들이 '소중한 오늘 하루를 사랑하자'는 의미를 담아 시작한 하루애꽃입니다. 꽃차를 통해 지역민과 소통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되어 현재는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저희는 고흥 지역에서 재배한 깨와 과일들을 활용하여,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고소하고 달콤한 힐링 간식을 만듭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빚어낸 하루애꽃의 건강한 간식들을 지금 만나보세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건강한 간식

하루애꽃 간식의 가장 큰 특징은 '정직한 원재료'와 '바른 제조 방식'입니다. 저희는 인공 첨가물을 최소화하고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특히 에너지바 과일 깨강정은 고흥 지역에서 직접 키운 깨를 듬뿍 담아 고소함이 남다릅니다. 유자 과일 오란다는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전분과 찹쌀로 만들어 딱딱하지 않고 소화가 잘되도록 배려했어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재료의 진심과 건강한 가치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고흥의 자연을 담은 선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애꽃은 청정 고흥의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적극 활용합니다. 특히 고흥의 특산품인 유자를 활용한 유자 과일 오란다는 상큼한 유자 향이 더해져 일반 오란다에서는 느낄 수 없는 특별한 맛을 선사합니다. 깨강정 역시 고소한 깨와 상큼한 과일의 조화로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았습니다. 모든 제품은 건강한 맛은 물론, 고급스러운 포장으로 완성도를 높여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하루애꽃의 정성 가득한 간식으로 마음을 나눠보세요.

치유와 휴식을 제공하는 따뜻한 발걸음

하루애꽃은 예비 사회적기업으로서 지역 내 지속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이번 펀딩을 통한 수익금 일부는 체험 및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및 확장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농산물과 과일을 활용한 상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자연 속에서 치유와 휴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과 소비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가치를 나누고자 합니다. 하루애꽃의 따뜻한 꿈과 지역 상생의 발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리워드 안내


에너지바 과일 깨강정


유자 과일 오란다


후원금 사용 계획


이번 펀딩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하루애꽃의 건강한 간식 생산과 지역 농산물 활용, 그리고 치유농업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먼저 고흥 지역에서 재배한 깨와 과일 등 원재료 확보와 제품 생산 비용에 사용됩니다. 하루애꽃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정직한 제조 방식을 지키기 위해 원료 선별과 가공 과정에 많은 정성을 들이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을 보다 안전하게 전달하기 위한 포장 개선과 유통 시스템 구축에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선물용으로도 만족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품질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펀딩 수익금 일부는 체험 및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과 확장에 사용됩니다. 자연 속에서 농산물과 먹거리를 직접 경험하며 휴식과 치유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와 소비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가치를 나누고자 합니다.

이번 펀딩은 단순한 간식 판매를 넘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작은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펀딩 진행 일정


펀딩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펀딩 시작일 :  2026년 3월 26일
펀딩 종료일 : 2026년 4월 27일
리워드 제작 기간 : 펀딩 종료 후 제품 생산 및 포장 진행
리워드 발송 예정일 : 펀딩 종료 후 3일이내 순차 배송
모든 제품은 정직한 재료와 수제 제조 과정을 거쳐 준비되며 준비가 완료되는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대표자 소개

안녕하세요.
전라남도 고흥에서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있는 하루애꽃입니다.

하루애꽃은 2019년 고흥으로 귀농한 청년들이 “소중한 하루를 사랑하듯 살아가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처음에는 꽃차를 통해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싶다는 작은 마음에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 브랜드로 성장해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고흥에서 재배한 깨와 과일을 활용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 첨가물에 의존하기보다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정직한 제조 방식을 지키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간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간식’이라는 생각으로 한 가지 제품을 만들 때마다 정성을 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루애꽃은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건강한 먹거리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이 하루애꽃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