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토마토의 이야기

 

온라인에서 토마토를 고를 때면
가격과 무게만으로 결정하기 망설여질 때가 있습니다.
어디에서 자랐는지, 어떤 맛인지,
내 식탁에서는 어떻게 즐기면 좋을지 궁금해지니까요.

경북 봉화의 더 토마토필드는
그 궁금함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토마토 한 상자에 담긴 것은 열매만이 아니라,
농장과 식탁이 만나는 첫인사이기도 합니다.

오늘의 간식부터 한 끼의 샐러드까지,
봉화의 토마토를 식탁으로 초대합니다.

더 토마토필드에서 선보이는 이번 토마토는
경상북도 봉화에서 자랐습니다.
실제 판매 품종은 찰토마토이며,
품종의 특징을 알고 고를 수 있도록 소개합니다.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맛은
달콤함과 상큼함입니다.
식감은 아삭아삭해서
후원자님의 취향과 식탁에 맞는 선택을 돕습니다.

토마토를 고르는 기준이 조금 더 선명해지도록

토마토는 같은 밭에서 자라도
각각의 크기와 색, 익은 정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농산물 고유의 자연스러운 차이로,
한 상자 안에서도 서로 다른 표정을 만날 수 있습니다.

리워드에 담기는 토마토의 크기는
성인 주먹만한 사이즈입니다.
빨갛게 익은 찰토마토가 배송이 됩니다.

직접 눈으로 보고 고르기 어려운 온라인 구매에서도
생산지와 품종, 맛과 식감을 충분히 살펴보실 수 있도록
더 토마토필드의 이야기를 함께 전합니다.
알고 먹는 한 알이 더 즐겁도록 준비했습니다.

 

바쁜 날에도 가볍게, 식탁에서는 다채롭게

토마토는 씻어서 그대로 즐기기에도 좋고,
접시에 담아 샐러드의 한 부분으로 더하기에도 좋습니다.
잘라서 곁들이거나 요리에 활용하며,
내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식탁을 채워보세요.

받은 뒤에도 맛있게 즐기는 방법

토마토를 받으신 뒤에는 냉장보관해주세요.
세척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시고
드시는 시점까지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농산물은 보관 환경과 시간에 따라 상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드실 때 토마토의 상태를 살펴보시고, 드시면됩니다.


리워드 소개

이번 펀딩 리워드는 더 토마토필드의
찰토마토 5kg 구성입니다.
경북 봉화에서 선보이는 토마토를
집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구성에 담기는 실제 판매 품종은
봉화군 찰토마토입니다.

토마토마다 크기와 색, 익은 정도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농산물의 특성에 따른 자연스러운 차이입니다.
한 알씩 살펴보며 간식, 샐러드, 요리로
나만의 방식으로 즐겨주세요.

배송 및 문의 안내

10월 2일 ~ 10월 14일 펀딩 진행합니다,

배송은 펀딩 종료 후, 일주일 후 순차 발송됩니다.(배송비 무료)

 

😍후원금 사용 계획

이번 펀딩으로 모인 후원금은 찰토마토 5kg 리워드의 준비와 배송에 우선 사용하겠습니다. 토마토 선별과 포장, 포장재 마련, 택배 발송 등 후원자님께 한 상자를 보내드리는 데 필요한 비용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배송비는 더 토마토필드에서 부담합니다.

또한 농장과 제품을 소개하는 사진과 콘텐츠를 준비해, 봉화 찰토마토를 더 많은 분께 알리는 데 활용하겠습니다. 이번 만남이 한 번의 구매로 끝나지 않고, 다음에도 다시 찾는 농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하겠습니다.

😀대표자 이야기

안녕하세요. 경북 봉화에서 찰토마토를 선보이는 더 토마토필드입니다.

온라인에서 토마토를 고르시는 분들께 무엇을 알려드리면 좋을지 생각했습니다. 사진으로는 빨간 빛깔을 보여드릴 수 있지만, 한입 먹었을 때의 달콤함과 상큼함, 아삭한 식감까지 전하기는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펀딩에서는 토마토의 맛과 함께 어디에서 자랐는지, 어떻게 즐기면 좋은지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리워드는 성인 주먹만 한 크기의 찰토마토 5kg입니다. 같은 밭에서 자란 토마토도 크기와 익은 정도가 조금씩 다릅니다. 그 자연스러운 차이도 미리 알려드리고, 받으신 뒤 보관하고 드시는 방법까지 함께 안내하겠습니다.

아침에 잘라 먹는 토마토 한 알, 출출할 때 꺼내 먹는 간식, 저녁 식탁에 올리는 샐러드처럼 여러분의 일상에 더 토마토필드가 함께했으면 합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처음 인사드리는 만큼, 상품 안내부터 배송까지 꼼꼼하게 준비하겠습니다. 봉화 찰토마토로 여러분의 식탁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