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묘,가방걸이,키링,달님이

책상 곁 가방, 유기묘 곁으로

강의실, 카페, 도서관을 오가며 가방을 바닥에 내려놓았던 순간.
작지만 반복되는 그 불편함에서 팀 '뽀짝'의 프로젝트는 시작되었습니다.

책상 모서리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가방걸이와,
성공회대학교 학생들 곁의 검은 고양이 달님이 모양 키링을 준비했습니다.

일상의 공간을 조금 더 편리하게 만들고,
펀딩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고양이들을 위한 마음으로 이어갑니다.

본 프로젝트는 성공회대학교 경영전략 전공 강의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의 배움을 넘어 일상에 실질적이고 따뜻한 가치를 더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필요한 곳으로 함께 옮겨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가방걸이입니다.

이렇게 사용해 보세요

1. 책상 모서리에 클램프를 고정합니다.
2. 아래쪽 고리에 가방이나 걸 수 있는 소지품을 걸어 둡니다.
3. 다음 수업, 카페, 도서관에서도 가방걸이를 함께 옮겨 사용합니다.

가방뿐 아니라 에코백, 우산, 겉옷 등 고리에 걸 수 있는 소지품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전 확인해 주세요.

책상 두께와 모서리 형태에 따라 사용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귀여운 굿즈 하나를 소장하는 경험이 여기서 끝나지 않고,
더 많은 고양이를 이해하고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달님이는 성공회대학교 학생들에게 사랑받는 고양이입니다.

저희는 달님이의 이야기를 통해 평소 쉽게 지나칠 수 있었던 다른 고양이들의 삶에도
관심을 가져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투명한 기부 약속

펀딩 목표를 달성할 경우, 제작비·배송비·플랫폼 수수료를 제외한
펀딩 수익금 전액을 사단법인 '나비야사랑해'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기부 금액과 실제 전달 내역은 펀딩 종료 후
최종 정산이 완료되는 대로 개별 메시지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겠습니다.

리워드 하나에 담긴 실용성과 귀여움이,
도움이 필요한 고양이들의 구조·치료·보호에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필요한 실용성, 함께하는 귀여움


옵션 01. 휴대용 가방걸이 + 달님이 스티커
9,000원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캠퍼스 아이템입니다.
휴대용 가방걸이와 달님이 스티커를 함께 드립니다.
* 적용 가능한 테이블 두께: 약 0.5-4cm

옵션 02. 달님이 모양 키링
5,000원

가방이나 파우치, 열쇠 등에 간편하게 달아 사용할 수 있는 달님이 모티브 키링입니다.

옵션 03. 휴대용 가방걸이+ 달님이 스티커 + 키링 세트
12,000원

휴대용 가방걸이의 실용성과 달님이 키링의 귀여움을 한 번에 담은 세트입니다.

* 수작업 측정 및 계량, 측정 및 계량 방법과 도구의 차이로 인해
약간의 크기와 무게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물건을 고르는 일이, 좋은 마음으로 이어지도록


가방걸이와 키링은 이미 여러 형태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팀 '뽀짝'이 직접 기획하고 크라우드펀딩을 선택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1) 달님이를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도록

학생들 곁에서 사랑받아 온 달님이를 누구나 부담 없이사용할 수 있는 제품에 담고 싶었습니다.
가방에 달 수 있는 키링과 책상에서 활용하는 가방걸이를 통해
달님이를 일상 가까이에서 만나 보세요.

2) 작은 소비가 유기묘 보호를 위한 도움으로 이어지도록

이번 프로젝트는 제품을 제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비용을 제외한 펀딩 수익금을 사단법인 '나비야사랑해'에 전달하는 구조로 기획했습니다.

오마이컴퍼니를 통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최종 기부 내역을
후원자 여러분께 투명하게 전하겠습니다.

 

후원자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일정 진행 내용
10/20~12/3 오마이컴퍼니 펀딩 진행
펀딩 종료 직후 리워드 제작 착수 및 펀딩금 최종 정산
제작 완료 후 제품 검수 및 안전한 포장
포장 완료 후 후원자님께 순차 택배 발송 시작
정산 후 10일 이내 사단법인 '나비야사랑해' 기부금 전달
기부 직후 기부 결과 및 프로젝트 진행 과정 공개

 

달님이와 함께, 기적을 만들어 주세요

가방을 바닥에서 들어 올리는 작은 변화.
그리고 달님이를 향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고양이에게 이어지는 따뜻한 변화.

팀 '뽀짝'의 첫 번째 달님이 프로젝트에 함께해 주세요.

일상의 작은 불편함을 해결하고, 달님이를 향한 애정을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