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푸드,일본 현지화

프로젝트 개요

도쿄떡볶이 직영 1호점 매장 전경

도쿄떡볶이(Tokyo Tteokbokki)·도쿄치킨(Tokyo Chicken)은 한국의 ‘학교 앞 분식’ 문화를 일본 소비자의 입맛과 소비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한 K-Food 브랜드입니다. 주식회사 이제이(EJ INC.)는 일본 현지법인 주식회사 이제이재팬(EJJAPAN)의 지분 100%를 보유한 모기업으로, 도쿄도 아라카와구에 직영 1호점을 운영하며 실제 매출과 고객 데이터를 확보한 검증 단계의 브랜드입니다.

단순한 외식 매장 운영을 넘어 매장 운영 → 프랜차이즈 → 식품 제조 → 냉동 밀키트 → 식자재 공급으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으며, 직영점 확대와 함께 2027년 일본 내 120개 점포망 구축, 한국 코넥스 시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ecutive Summary 통계

투자핵심노트

투자자 혜택

498만 원 이상 투자 시 도쿄떡볶이 브랜드 체험 패키지(냉동 핫도그·떡볶이 제품 등)를, 996만 원 이상 투자 시 냉동닭볶음탕이 추가된 VIP 멤버십 패키지와 초기 투자자 한정 ‘VIP 믿음카드’를 제공합니다. 해당 냉동 제품은 당사의 자체 레시피와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 제휴 제조업체를 통해 특별 제작되었습니다.

사용내용

사업 배경 — 일본 내 K-Food 시장의 성장과 새로운 기회

최근 일본에서는 한국 문화(K-Culture)의 확산과 함께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거 일부 전문점 중심이었던 한국 음식은 현재 떡볶이·치킨·김치 등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대중형 K-Food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일본의 젊은 세대와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조리, 새로운 맛 경험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 시장에는 한국 현지의 학교 앞 분식 문화를 제대로 구현한 대중적이고 접근성 높은 K-Food 브랜드가 부족한 상황이며, 도쿄떡볶이는 이 공백을 겨냥해 일본 소비자에게 친숙한 가격대와 메뉴 구성으로 재해석한 K-Food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도쿄 특제 소스(Tokyo Signature Sauce)

도쿄 특제 소스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핵심 레시피로, 한국식 떡볶이의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일본 시장에 맞는 맛을 구현했습니다. 표준화된 소스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동일한 품질의 제품을 조리할 수 있어 조리 시간 단축과 인력 의존도 완화로 직영점·프랜차이즈 운영 효율을 높이며, 향후 냉동식품·PB상품·B2B 식자재 공급으로 확장 가능한 핵심 경쟁력입니다.

주요 제품 라인업

대표 메뉴인 떡볶이(기름떡볶이·짜장떡볶이·불떡볶이)를 중심으로 치즈폭탄 핫도그·반반핫도그, 후라이드·양념·불치킨, 치즈닭갈비·닭볶음탕, 순살치킨, 김밥(오리지널·고추참치·꼬마), 소떡소떡·회오리감자·치즈볼·김말이·함박스테이크·후랑크소시지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쿄떡볶이 메뉴 도쿄떡볶이 메뉴 도쿄치킨 메뉴 도쿄치킨 메뉴 핫도그 메뉴 도쿄김밥 사이드 메뉴 사이드 메뉴 사이드 메뉴

브랜드 차별화 포인트

도쿄떡볶이는 단순한 한식 메뉴 판매를 넘어, 한국의 대중적인 분식 문화를 일본 시장에 맞게 재해석한 K-Food 브랜드입니다. 자체 개발 소스, 표준화된 조리 시스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일본 외식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① 자체 개발 특제 소스를 통한 브랜드 경쟁력

브랜드 핵심 자산인 ‘도쿄 특제 옥소스’와 ‘도쿄 특제 옥짜장소스’를 기반으로 매장별 맛의 편차를 줄이고 조리 효율을 높여, 향후 직영점 확대 및 프랜차이즈 운영의 핵심 경쟁력으로 활용합니다.

② 한국 학교 앞 분식 문화의 일본 현지화

60~70여 가지 메뉴로 포괄적인 기존 일본 내 한식 시장과 달리, 도쿄떡볶이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형 분식 전문 브랜드를 지향합니다. 합리적인 가격대, 5분 내 조리 완료되는 빠른 조리 시스템, 다양한 세트 메뉴 구성, 포장·배달 최적화를 통해 일본 소비자의 일상 속 식문화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입니다.

③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확장성

사업 확장 구조

떡볶이를 중심으로 김밥, 핫도그, 치킨, 사이드 메뉴 등 매장에서 검증된 제품을 기반으로 직영점 운영 → 프랜차이즈 확대 → 냉동 밀키트 → B2B 식자재 공급 → PB 상품 유통으로 확장 가능한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④ 실제 매장 운영을 통한 시장 검증

도쿄떡볶이는 아이디어 단계의 브랜드가 아닌, 일본 현지 직영점 운영을 통해 실제 고객 반응·판매 데이터·재방문 고객(높은 재방문율)을 확보한 검증된 사업 모델입니다.

유통 및 매장 현황

도쿄떡볶이는 오프라인 직영점 운영에 국한되지 않고, 일본 현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채널(Omni-channel) 유통 판로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브랜드 확장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직영 1호점

직영 1호점

위치 도쿄도 아라카와구 7초메 22-5 건물 전체
지리적 특성 마치야역 도보 1분, 마치야역 1일 이용객 약 8.3만 명
면적 1층~3층 / 4층 루프탑 (층당 12평), 3층·4층 루프탑 인테리어 공사 중

 

직영 2호점 (심사중)

직영 2호점 후보지

위치 도쿄도 신주쿠구 7초메 12 - 1층
지리적 특성 히가시신주쿠역 도보 5분, 1일 이용객 약 7.3만 명. 신주쿠 메인 상권 및 도쿄 최대 코리아타운(신오쿠보)과 직접 연결되는 요충지로, 인근 관광·상권의 일일 유동인구가 300만 명 이상에 달합니다.
면적 1층 (층당 6.8평) 테이크아웃 전문점

 

밀키트(HMR) 연구개발 및 B2B 유통 확장

도쿄떡볶이는 매장 운영에 그치지 않고, 현지 가정과 유통 채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떡볶이·김밥·핫도그·떡꼬치 밀키트(HMR) 및 B2B 식자재 연구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매장에서 검증된 맛과 품질을 표준화하여 자체 PB(Private Brand) 상품 및 B2B 식자재 형태로 이커머스·대형마트·편의점 채널까지 판매 영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시장 및 산업 현황

일본 외식 시장 규모와 포스트 코로나 성장 추이 (TAM)

일본 외식 시장 규모 추이

일본 외식 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위축(2020~2021년)에서 완전히 벗어나 회복 국면에 안착했습니다. 2025년 전체 외식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35조 7,116억 엔을 기록했으며(출처: 주식회사 富士経済, 「외식산업 마케팅 편람」), 이는 방문객 수 증가(102.9%)보다 원재료비·인건비 상승에 발맞춘 객단가 상승(104.3%)이 주도한 구조적 성장입니다.

시장의 이면 — 양극화(二極化)의 심화

2025년 일본 내 음식점 파산 건수는 역대 최다인 900건을 기록했습니다(출처: 주식회사 帝国データバンク). 원재료 가격 상승,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 광열비 폭등이 삼중고로 작용하며, 명확한 원가 구조와 타겟팅 없이 진입한 점포들이 급격히 도태되고 있습니다. 반면 합리적인 객단가(2,000엔 선)와 대중적 감성을 갖춘 브랜드로는 수요가 강하게 집중되는 양극화 현상이 뚜렷합니다.

소비자 트렌드 변화

리크루트 핫페퍼구메 외식총연에 따르면 일본 소비자의 월평균 1회당 외식 지출액은 약 3,000엔 수준이며, 소그룹·1차 중심의 실속형 외식 문화가 정착되었습니다. 동시에 KATI 농식품수출정보(aT)에 따르면 한국산 K-Food는 일상식의 영역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으며, 1인 가구 중심의 배달·편의식(HMR·밀키트) 수요가 가파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도쿄떡볶이는 3,000엔 안팎의 합리적인 객단가와 소그룹·1인 중심 공간 설계, 일본 시장에서 검증된 K-푸드 대중성을 결합하여 이러한 시장 변화에 정확히 부합하는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사업추진 및 확장전략

도쿄떡볶이는 일본 현지 외식시장에서의 직영점 확대를 기반으로 생산·유통·식자재 조달·농업·브랜드 R&D까지 사업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일본 내 K-푸드 외식·유통사업의 수직계열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 2027년 일본 내 다점포 네트워크 구축

일본 주요거점 확장계획

2027년까지 일본 내 직영점 80개, 가맹점 40개 등 총 120개 점포 구축을 목표로 주요 도시 및 핵심 상권 출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합니다. 직영점을 브랜드 경쟁력·수익모델 검증 거점으로 활용하고, 검증된 운영모델을 기반으로 가맹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2027년 한국 코넥스(KONEX) 시장 상장을 함께 추진합니다.

2) 가나가와현 요코하마항 K-푸드 제조·생산시설 확충

떡볶이·김밥·핫도그 밀키트 및 배추김치·파김치·깍두기·물김치 등 김치류의 현지 제조·생산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합니다. 요코하마항 인근에 생산시설을 확보하여 일본 전역 물류 접근성을 높이고, 직영점·가맹점 확대에 대응하는 K-푸드 전용 생산·물류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3) 한국 식자재 유통 고도화

한국 모기업 주식회사 이제이와 일본 현지법인 EJJAPAN 간의 공급체계를 기반으로 한국산 식재료 및 K-푸드 원부자재의 안정적인 일본 공급망을 구축하고, 향후 조달 → 생산 → 물류 → 매장 판매로 이어지는 통합 공급망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4) 일본 현지 농업 기반 구축

야마나시현 등 고랭지 농업 지역을 중심으로 배추·무·파 등 핵심 식재료의 현지 재배 기반을 구축하고 있으며, 비닐하우스 기반 파일럿 재배시설을 통해 현지 생산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입니다(현재 일부 토지 확보). 4계절 수경재배·시설재배 기술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원재료 조달 리스크를 낮출 계획입니다.

5) 브랜드 개발 전략팀 구축 및 신메뉴·신사업 개발

한국인·일본인으로 구성된 TF팀을 통해 기존 핵심 메뉴 고도화, 일본 소비자 맞춤형 신메뉴·신브랜드 개발, 계절별·지역별 특화 메뉴 개발 등을 추진하여 신제품 개발 → 소비자 반응 검증 → 신규 점포 출점 → 브랜드 확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성장체계를 구축합니다.

6) 일본 정책자금 활용 및 단계적 투자·고용 창출

일본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중소기업·창업·고용·지역산업 육성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시설·설비 및 인력에 대한 재무적 부담을 완화하고, 일본 현지 인력 고용과 한국 인재의 해외 실무 경험 기회를 함께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재무추정 및 기업가치

향후 매출 추정 (2026E~2031E)

향후 매출 추정

2026년 매출액 1.8억 원(상표권매출 1.4억 원 + 공산품매출 0.5억 원) 수준에서 출발하여, 2027년 다점포 네트워크 구축 본격화에 따라 2028년 121.6억 원, 2031년에는 218.3억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6년 0.7억 원에서 2031년 60.0억 원으로, 당기순이익은 2026년 0.6억 원에서 2031년 53.7억 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기업가치평가

발행회사 주식회사 이제이
보통주 액면가 100원
제안 발행가액 600원/주
기존 발행 보통주 3,530,000주
기업가치(pre-money) 21억 1,800만 원
2027년 추정 영업이익(EBITDA 대용치) 570,240,222원
적용 EV/EBITDA 약 3.71배
산출 주당가치 600원

당사는 비상장법인으로서 시장에서 형성된 객관적 주가가 존재하지 않아,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력의 근사치인 EBITDA를 기준으로 기업가치를 산정하는 EV/EBITDA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2027년 추정 영업이익 570,240,222원을 보수적으로 EBITDA 대용치로 사용하고, 초기 단계 외식 프랜차이즈의 사업위험과 비상장주식의 유동성 제약 등을 고려해 EV/EBITDA 3.71배를 적용, 기업가치 약 21억 1,800만 원(주당가치 600원)을 산출하였습니다.

성장 경로와 다양한 엑시트(Exit) 전략

회사는 직영점 확대와 프랜차이즈 전개, 식자재 공급, PB 냉동식품 사업 등 다각화된 성장 구조를 기반으로 코넥스(KONEX) 상장을 시작으로 코스닥·코스피 이전 상장, 전략적 M&A 등 후속 성장 및 엑시트 전략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자금의 사용목적

자금의 사용목적

자금의 사용목적

본 펀딩의 최초 모집금액은 50,100,000원이며, 모집 추이에 따라 최대 250,000,000원까지 증액할 예정입니다. 증액 시 히가시신주쿠 점포 공사대금 10,000,000원과 요코하마 공장매입 및 시설비투자 240,000,000원으로 배분됩니다.

경영진 및 조직

조직도

조직도

주요 인력

이름 경력 및 현재 역할
허규섭 前 사입24 대표이사, 前 지티이노베이션 전무이사 / 現 단우테크놀로지 대표이사, 現 일본법인 EJJAPAN 대표이사, 現 주식회사 이제이 대표이사
김태연 前 사입24 총괄이사 / 現 주식회사 원즈인테리어 대표이사, 現 단우테크놀로지 사내이사, 現 일본법인 EJJAPAN 사내이사, 現 주식회사 이제이 사내이사
김애영 前 코리아마트, 前 韓国料理 チング / 現 일본법인 EJJAPAN 사내이사
심윤보 前 코리아마트, 前 韓国料理 チング, 前 소주한잔 외 다수(외식업 경력 21년) / 現 일본법인 EJJAPAN 미등기이사
김진앙 前 카마쿠라 게스트하우스 / 現 일본법인 EJJAPAN 점장

※ 김애영, 서은진은 2026년 8월 19일 주식회사 이제이 사내이사로 취임하였으나 2026년 9월 3일 사임하였습니다(투자제안서 경영진 변동사항 기준). 이에 따라 현재 주식회사 이제이 임원 현황에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관련 언론보도

언론보도

도쿄도 아라카와구 뉴스 매체를 통해 도쿄떡볶이 직영 1호점 오픈 소식이 보도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