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재생

사업소개

온기로, 빈집 재생을 토해 체류형 스테이 조성하고, 로컬 콘텐츠 공간으로 재탄생

1979년에 지어진 집이 있습니다. 한 젊은 부부가 결혼하며 구입해 서툰 솜씨로 수리하고 가꾸던 집, 가족의 역사가 켜켜이 쌓이던 집입니다. 가족이 떠난 뒤 이 집은 온기를 잃고 '빈집'이라는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주)온기로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바로 이 집에서 시작합니다. 우리는 집을 부수고 새로 짓지 않습니다. 가족이 남긴 시간과 이야기를 존중하며, 새로운 사람들의 온기로 채워질 공간으로 되살립니다.

(주)온기로는 홍성군의 방치된 빈집을 체류형 스테이와 로컬 콘텐츠 공간으로 재생합니다. 숙박·순례길 콘텐츠·지역식음·교육을 결합해 빈집을 수익형 자산으로 전환하고, 그 수익으로 다음 빈집을 다시 살리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합니다.

사업내용

문제인식 : 방치된 빈집과 지역소멸의 문제, 체류형 관광 인프라 부족

홍성의 3대 딜레마 - 공간, 사람, 관광의 위기와 온기로의 해법

홍성군은 빈집 800채 이상, 고령화율 23.5%, 지역 청년 유출 등의 현상을 겪고 있으며, 빈집 증가로 경관 훼손과 우범지대화, 자산가치 하락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내포 순례길과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은 있으나 숙박과 체험이 결합된 체류형 상품이 부족해, 관광객 체류시간이 5시간 미만에 그치고 있습니다. 온기로는 스테이 자체를 목적지로 만들고 순례길·지역 식음·해설·교육을 연결해, 스쳐가는 관광을 1박 2일 이상 체류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통합 솔루션

온기로는 빈집을 재생하고, 사람을 잇고, 지역을 살리는 플랫폼입니다. 공간·콘텐츠·사람 세 축을 하나로 묶어 운영합니다.

3축 통합 솔루션 - 공간, 콘텐츠, 사람


BOTN 운영 전략

하나의 빈집을 네 단계로 재생하고, 그 과정을 다음 빈집에 다시 적용합니다.


4대 통합 수익모델

단일 숙박상품이 아니라 숙박, 로컬 식음·체험, 교육, 행사·후원을 함께 운영해 객단가와 체류시간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가 순환되도록 설계합니다.

4대 통합 수익모델 - 빈집 스테이, 순례자의 식탁, 교육사업, 도네이션 워크


차별화포인트

① 빈집 소유주와 함께 만드는 자립형 재생

온기로는 집을 빼앗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집의 시간과 이야기를 보존하고, 리모델링과 운영을 통해 소유주의 자립과 자산가치 회복을 돕습니다. 1호점은 1979년에 지어진 주택을 기반으로 하며, 철거·신축 대신 지역성과 생활의 흔적을 살리는 방향으로 추진합니다.

숙박만 제공하지 않고 지역의 역사·순례길·음식·사람을 연결해 체류 경험을 설계합니다. 고객은 감성 스테이에 머물며 마을해설, 로컬 다이닝, 걷기·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지역 주민과 상점은 운영과 콘텐츠를 통해 수익에 참여합니다.

② 청년과 50+가 함께 일하는 세대통합 모델

청년은 스테이 운영, 로컬 콘텐츠, 디지털 홍보를 담당하고, 50+ 전문인력은 순례자의 식탁, 마을해설, 객실관리 등 경험 기반 서비스를 담당합니다. 사업계획상 3년차에 청년 12명과 50+ 인력 19명, 총 31명 고용을 목표로 합니다.

③ AI 자동화 홍보와 지역 콘텐츠 마케팅

노코드 기반 AI 자동화 홍보 시스템으로 SNS 자동 노출과 콘텐츠 배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포 순례길, 홍성 로컬푸드, 지역 해설·체험을 묶어 체류형 상품으로 홍보하고, 예약·방문·매출 데이터를 축적해 가격과 마케팅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검증된 팀

김해순 · 대표이사 (CEO/CFO)

김해순 대표이사 소개

20년 재무·결산 전문가로 매출 200억 규모 기업의 관리부서장을 지냈고, 10억 규모 운전자금 유치 경험이 있습니다. 서울·제주·강원·세종·홍성 등에서 숙소를 직접 기획·운영해온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로, 예약·가격·홍보를 표준화한 원격 운영체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해순 대표 운영 숙소 실적

장상민 · 센터장 (Project Director)

장상민 센터장 소개

공공행정 15년, 축제·행사 총괄 기획 10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전서핑협회장으로 대규모 페스티벌을 운영해왔으며, 이 행사기획·안전관리 경험을 온기로의 도네이션 워크와 순례길 행사에 적용합니다.

김덕선 · 이사 (Director)

김덕선 이사 소개

1급 사회복지사로 시니어 인력관리와 교육을 담당하며, 50+ 인력 양성과 온기로의 사회적 가치 구현을 이끕니다.


1호점 진행 현황

홍성군 소재 빈집을 기반으로 1호점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화장실 철거, 바닥 교체, 계단·벽 보수, 창문 곰팡이 제거 등 공사를 진행하며, 원목 가구를 직접 제작해 비용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1호점 진행 현황

1호점 인테리어 작업 진행 사진 - 원목 가구 제작, 계단·벽 보수, 창문 곰팡이 제거

사업추진계획

추진 전략

1) 1호점 소프트 오픈 및 수익성 검증

1호점 공사를 마무리하고 정식 오픈 이후 예약·객단가·가동률·비용·순이익을 실제 데이터로 검증합니다.

2) 2호점 발굴·설계와 크라우드펀딩 연계

지원금 2,500만원은 2호점 설계·용역비, 교육 강사비, 온라인 홍보, 창업공간 임차료·공공요금 등에 사용할 계획이며, 크라우드펀딩 모집금액 5,000만원은 1호점 안정화와 2호점 설계·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추가 지원금 사용 계획 - 사업모델 개발 18,200천원, 운영경비 6,800천원, 합계 25,000천원

3) 5호점까지의 3년 확장 로드맵

1년차에는 1~2호점, 2년차에는 3~4호점과 교육사업, 3년차에는 5호점과 마을호텔·마을캠프를 완성하는 계획입니다.

4) (예비)사회적기업·소셜벤처 전환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과 소셜벤처 인증 신청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5) 지역 확산 및 플랫폼화

홍성에서 운영 데이터를 축적한 뒤 충남 타 지역으로 빈집 재생 모델을 확산하고, 표준 리모델링·원격운영·교육·지역콘텐츠 패키지를 플랫폼화합니다.


2026년 하반기 주요 일정

향후 세부 사업 추진 계획 - 2026년 8월부터 2027년 1월까지 6개월 로드맵

시기 내용
2026.08 1호점 소프트 오픈 및 교육
2026.09 1호점 정식 오픈 · 순례길 행사 MVP · 크라우드펀딩
2026.10 채용 및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
2026.12 소셜벤처 인증 신청
2027.01 2호점 발굴 · 협약

시장 및 협력파트너십

시장 기회

홍성은 빈집이라는 유휴자산과 내포 순례길·지역문화 자원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습니다. 온기로는 빈집을 감성 스테이로 전환하고 숙박과 식음·투어·교육을 결합해, 체류시간과 지역소비를 확대하는 틈새시장을 공략합니다. 경쟁력의 핵심은 빈집 확보, 현장 운영, 콘텐츠, 인력, 공공·민간 네트워크를 하나의 운영체계로 묶는 데 있습니다.

협력 파트너십 구축 로드맵 - 공공·민간·주민 거버넌스


협력기관

6개 기관 협업 - 멘토링·투자·콘텐츠·교육

공공-민간-주민 거버넌스

공공은 빈집 데이터와 제도 지원, 온기로는 운영·콘텐츠·수익관리, 주민·소유주·지역상인은 참여와 자립을 담당합니다.

재무추정

3개년 매출 계획

(단위: 만원)

구분 1년차 2년차 3년차
매출액 14,448 27,756 74,424
순이익 8,688 27,768 40,104
운영거점 1~2호점 3~4호점 5호점 완성
누적 투자금액 6,000 11,000 16,000
총 고용 11명 23명 31명

※ 사업계획상 추정치이며, 실제 성과는 운영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금의사용목적

자금의 사용목적

본 펀딩의 목표 모집금액은 5,000만원입니다.

구분 모집금액 비중
1호점 안정화·운영 25,000,000원 50%
2호점 설계·개발 20,000,000원 40%
콘텐츠·교육·홍보 5,000,000원 10%
합계 50,000,000원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