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의 주방, 두 번의 매출 — 올래밥상 EXPRESS 3차 앵콜
실제 EXPRESS 1호점을 만드는 목적성 자금, 1억원
2006년, 제주에서 생선트럭 1대로 시작한 올래밥상은 20년간 제주 수산물의 생산·가공·유통·외식 현장을 직접 경험해 왔습니다. 제주 원물 조달과 가공, B2B 유통, 직영·가맹 외식매장 운영까지 이어지는 공급망을 구축했고, 이제 그 경험을 더 작고 효율적인 매장 모델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올래밥상의 다음 진화, 「올래밥상 EXPRESS」
기존 올래밥상의 음식·원재료·브랜드 경쟁력은 유지하면서, 핵심 메뉴 집중·표준화 조리·스마트 발주·홀/포장/배달을 결합한 차세대 소형 매장을 만듭니다.
이번 투자금은 실제 EXPRESS 1호점을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3차 앵콜펀딩의 총 사업비 및 목표 모집금액은 1억원이며, 임차보증금·인테리어·스마트 주방설비·POS·키오스크·AI 수요예측·발주·재고 연동·초기 원재료와 오픈 마케팅에 투입합니다.
1호점의 목적은 단순한 신규 출점이 아닙니다. 실제 매장에서 판매·재고·발주 데이터를 축적하고 운영효율을 검증하여, 이후 2·3호점 및 가맹형 EXPRESS로 복제 가능한 표준모델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하나의 매장에 「올래밥상 EXPRESS」와 「틈부엌 Kitchen LAB」을 결합합니다. 매장 전면과 홀 영업은 「올래밥상 EXPRESS」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같은 주방에서 「틈부엌 Kitchen LAB」의 제주해녀비빔면·제주해녀장·제주해녀국밥·전복죽 등 포장·배달 메뉴를 함께 운영합니다. 두 브랜드가 임대료·주방·인력·재고시스템을 공유하는 구조입니다. AI 판매·수요예측, 재고 연동 자동발주, 원팩·표준조리와 재고 최적화를 통해 하나의 임대료와 주방을 더 오래, 더 효율적으로 활용해 시간당 매출과 매장 생산성을 높이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1) 투자금 1억원이 실제 「EXPRESS × 틈부엌」 융합 1호점으로 구현됩니다
이번 펀딩의 목적은 추상적인 플랫폼 개발이 아니라 실제 매장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투자금은 임차보증금·인테리어·주방설비·스마트 주문/발주 시스템·초기 운영자금에 직접 투입되어 자금의 사용처와 결과물을 확인하기 쉽습니다.
2) 검증된 브랜드와 제주 수산물 공급망 위에 새 모델을 얹습니다
회사는 2025년 매출 13.76억원과 영업이익 0.36억원을 기록했고, 현대홈쇼핑 5,000세트·2.4억원 완판 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모델은 새로운 업종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제조·유통·외식 경험 위에 EXPRESS와 틈부엌을 결합해 매장 생산성을 높이는 방식입니다.
3) 한 개 주방에 두 개의 매출 엔진을 넣는 틈부엌 Kitchen LAB
점심·주력시간에는 올래밥상 EXPRESS의 제주생선구이·솥밥·국물류를 판매하고, 저녁·배달시간에는 틈부엌의 제주해녀비빔면·제주해녀장·제주해녀국밥·전복죽을 운영합니다. 하나의 임대료·주방설비·인력을 두 판매채널이 공유하는 구조입니다.
4) 융합 1호점 검증 → 표준화 → 2·3호점 및 가맹형 EXPRESS × 틈부엌 확장
1호점에서 메뉴별 판매량, 시간대별 매출, 재고회전, 발주 정확도와 운영 SOP를 검증하고, 이후 소형 상권·특수상권에 복제 가능한 '푸드테크형 프랜차이즈 표준매장'으로 확장합니다.
| 구분 | 시점 | 기간 | 현금흐름(원) |
|---|---|---|---|
| 투자 | 2026. 10. 20 | - | -1,000,000 |
| 이자 | 2027. 04. 20 | 182일 | +40,000 |
| 이자 | 2027. 10. 20 | 183일 | +40,000 |
| 이자 | 2028. 04. 20 | 183일 | +40,000 |
| 이자 | 2028. 10. 20 | 183일 | +40,000 |
| 이자 | 2029. 04. 20 | 182일 | +40,000 |
| 이자 + 원금상환 | 2029. 10. 20 | 183일 | +1,100,000 |
| 총 이자수익(세전) | 1,096일 | +300,000 |
주1) 상기 현금흐름 예시는 세전 금액이며, 이자소득세 및 지방세를 금융기관에서 원천징수 후 계산된 금액이 투자자에게 실지급됩니다.
| 투자금액 | 투자자 혜택 |
|---|---|
| 500만원 이상 ~ 1,000만원 미만 | 제주수산물세트(3만원 상당) + 올래밥상 식사권(3만원 상당) |
| 1,000만원 이상 | 제주수산물세트(10만원 상당) + 올래밥상 식사권(10만원 상당) |
주1) 제주수산물세트는 3만원(제주고등어선물세트), 10만원(갈치·고등어 선물세트) 상당입니다.
2) 올래밥상 식사권은 지정 매장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1회 사용 시 남은 금액은 최초 이용 매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벤처기업으로 투자자 분들께서는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①항4호)
예를 들어 1억원 투자 시 3천만원에 대해서는 100%, 3천만원~5천만원(2천만원)에 대해서는 70%, 나머지 5천만원에 대해서는 30%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올래밥상에프엔비는 “정직한 수산물”을 핵심 가치로 성장해 온 제주 기반 기업입니다. 2006년 생선트럭 1대로 시작한 수산물 유통 경험은 가공센터 구축, B2B 납품, 해외 수출, 제주생선구이 브랜드 운영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이번 3차 앵콜 크라우드펀딩에서는 이 기반을 「올래밥상 EXPRESS × 틈부엌 Kitchen LAB」 융합 1호점이라는 실제 매장으로 구현합니다.
「올래밥상 EXPRESS × 틈부엌 Kitchen LAB」은 하나의 주방 안에 두 가지 영업모델을 결합합니다. EXPRESS는 기존 올래밥상의 제주 수산물 메뉴를 소형·표준화하고, 틈부엌은 별도의 큰 시설투자 없이 배달과 포장에 적합한 제주 해녀 메뉴를 추가합니다. 공통 원재료·설비·POS·재고·발주 체계를 함께 사용하도록 설계합니다.
기존 일반 식당형 매장은 메뉴 수가 많고 숙련인력과 점장 경험에 의존하며, 홀 영업이 약한 시간에는 주방과 인력이 유휴화되기 쉽습니다. 융합매장은 EXPRESS 핵심 메뉴의 원팩·간편조리와 틈부엌 배달 메뉴를 함께 운영해 홀+포장+배달 매출을 시간대별로 보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운영은 시간대와 채널을 구분합니다. 점심에는 올래밥상 EXPRESS를 중심으로 홀·포장 매출을 만들고, 오후·저녁 및 배달시간에는 틈부엌 메뉴를 추가해 같은 주방에서 두 번째 매출을 만듭니다. 틈부엌의 대표 메뉴는 제주해녀비빔면·제주해녀장·제주해녀국밥·전복죽입니다.
융합 1호점에서 EXPRESS와 틈부엌 각각의 메뉴별 판매량, 요일·시간대 주문, 홀·배달 비중, 재고, 폐기, 발주 데이터를 축적합니다. 이를 기존 수산물 구매·공급 데이터와 연결해 판매예측·발주·재고 최적화의 실증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후 융합매장 확장을 위한 운영 표준과 데이터 기준점을 만듭니다.
데이터 흐름은 「제주 생산·가공 → 본사 공급 → EXPRESS·틈부엌 판매 → POS·배달·재고 데이터 축적 → 수요예측·자동발주 → 다음 매장으로 확산」의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 매장의 요일·시간대별 판매량과 재고를 바탕으로 다음 발주량을 추천하고, 매장별 주문 패턴이 쌓일수록 생산·소분·배송 계획을 정교화하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고도화합니다.

회사는 옥돔·고등어·갈치·참조기 등 제주 수산물을 가공·유통하고 있으며, 제주 가공센터와 HACCP 제조협력 인프라를 활용합니다. EXPRESS에는 본사에서 규격화·소분한 원재료와 소스를 공급하여 매장 조리공정을 단순화하고 맛의 편차를 줄이는 구조를 적용합니다.
올래밥상 매장은 제주생선구이, 옥돔구이, 고등어구이, 갈치·소라·성게 등 제주 수산물 메뉴를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제공 자료 기준 2026년 6월 현재 3개의 직영매장과 14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서울 논현·여의도·사당·분당수내·고삼호수휴게소 등 국내 주요 상권과 홍콩·괌 등 해외 거점 포함), 이 운영경험과 고객반응 데이터를 EXPRESS의 핵심 메뉴 선정과 표준화에 활용합니다.


“누구나 조리할 수 있는!” 핵심 메뉴를 표준 레시피로 압축했습니다.

틈부엌 Kitchen LAB 대표 배달·포장 메뉴: 제주해녀비빔면 · 제주해녀장 · 제주해녀국밥 · 전복죽
융합매장은 기존 올래밥상을 단순히 작게 만든 것이 아닙니다. 낮에는 올래밥상 EXPRESS의 핵심 메뉴를 표준조리해 홀·포장 매출을 만들고, 저녁·배달시간에는 틈부엌의 해녀 메뉴를 추가합니다. 두 운영모델은 본사 규격 원재료, 표준조리 SOP, 키오스크·POS, 판매예측·재고·발주 체계를 함께 사용합니다.




| 구분 | 기존 올래밥상 | 올래밥상 EXPRESS × 틈부엌 |
|---|---|---|
| 매장 형태 | 일반 식당형 | 소형·고효율 매장 |
| 메뉴 구성 | 메뉴 다수 | 핵심 메뉴 집중 |
| 조리 운영 | 숙련인력 의존 | 원팩·표준화·간편조리 |
| 발주·재고 | 점장 경험 중심 | POS·판매예측 기반 발주·재고 연동 |
| 판매 채널 | 홀 중심 | 홀 + 포장 + 배달 |
| 공간 활용 | 영업시간 고정 | 점심 EXPRESS / 저녁·배달 틈부엌 |
주요 제조 인프라는 제주 애월읍 신엄리 소재 가공센터와 HACCP 제조협력사로 구성됩니다. 가공센터는 오존수 세척, 콤비스티머, 급속냉동·보관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특허 가공기술과 결합해 생선류의 신선도와 품질 표준화를 추구합니다.
| 구분 | 현황 | 투자 판단상 의미 |
|---|---|---|
| 가공센터 F1 |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 2596, 대지 456㎡ / 건면적 320㎡ / HACCP 가공시설 150㎡ | 자체 제조·가공 기반 확보 |
| 급냉·보관시설 | 120㎡ 규모 급속냉동 및 보관시설 | 품질 유지와 계절성 원물 대응 |
| 주요 장비 | 콤비스티머, CHILLER 시스템, 오존수 세척 가공 설비 | 풍미 보전, 수분 손실 방지, 대량 가공 효율 |
| 협력 제조 | 제주에스에프영어조합법인, 주식회사 삼다 등 OEM/ODM 협력사 | 생산 외주 및 증설 유연성 |
회사의 판로는 직영·가맹 매장, 도매·소매 입점, 홈쇼핑, 온라인 판매, 해외 채널로 분산되어 있습니다. 특히 현대홈쇼핑 5,000세트 완판 및 2.4억원 전량 완판 기록은 가정간편식·선물세트 채널의 수요 검증 사례입니다.

| 채널 | 주요 내용 | 확장 포인트 |
|---|---|---|
| 직영·가맹·EXPRESS | 기존 직영·가맹 운영 + EXPRESS × 틈부엌 융합 1호점 구축 | 실매출 검증, POS 데이터 축적, 소형 융합모델 확장 |
| 도매·소매 | 롯데호텔, 농협 하나로마트 | 제주 수산물 브랜드 신뢰 확장 |
| 홈쇼핑 | 현대홈쇼핑 5,000세트 완판(2.4억원), GS홈쇼핑 예정 | 대량판매 채널 검증, 반복 편성 가능성 |
| 온라인 | SSG, 롯데몰 | B2C 반복구매와 고객 데이터 확보 |
| 해외 | 홍콩 침사추이점 출점 예정, 미국 H Mart 수출 경험, 괌·홍콩 신세계마트 | K-수산물 글로벌 테스트베드 |
1) 올래밥상 EXPRESS × 틈부엌 융합매장 확장 로드맵
| 시기 | 핵심 과제 | 목표 |
|---|---|---|
| 2026 | EXPRESS × 틈부엌 융합 1호점 오픈, 핵심메뉴·해녀메뉴 4종·원팩조리·POS·발주/재고 시스템 적용, 운영데이터 수집 | EXPRESS/틈부엌별 매출, 조리시간, 인력, 배달비중, 재고 데이터 검증 |
| 2027 | 1호점 성과 분석 후 2·3호점 및 가맹형 융합매장 확장, 상권별 홀·배달 운영모델 표준화 | 복제 가능한 「EXPRESS × 틈부엌」 소형 매장 패키지 구축 |
| 2028 | 특수상권·오피스·역세권 등으로 융합매장 확대, 본사 공급망과 스마트 SCM 연동 고도화 | 두 개의 매출 엔진을 갖춘 푸드테크형 프랜차이즈 확장 기반 확보 |

2) EXPRESS × 틈부엌 융합 1호점 구축 세부계획
| 분야 | 실행계획 | 투자금 사용 / 성과 |
|---|---|---|
| 매장 확보·시설 | 임차보증금, 인테리어·간판·전기·배관 등 기본 시설공사 | 4,500만원 / 융합 1호점 물리적 구축 |
| 스마트 주방설비 | EXPRESS 및 틈부엌 메뉴에 공용으로 사용하는 핵심 조리기기와 냉장·냉동·표준조리 설비 도입 | 2,000만원 / 조리시간 단축·품질 편차 축소·공용설비 활용 |
| 디지털 운영시스템 | 키오스크·POS·주문·배달 연동, 판매예측·발주·재고관리 시스템 적용 | 1,500만원 / 두 브랜드 운영데이터 축적 및 발주 효율화 |
| 초기 상품·원재료 | EXPRESS 제주 수산물과 틈부엌 해물모듬·소스·면류·포장재 등 초기 재고 확보 | 1,000만원 / 두 브랜드의 안정적 초기 영업 |
| 오픈 마케팅·안정화 | 오픈 홍보, 배달채널 세팅, EXPRESS·틈부엌 공동 프로모션 및 초기 운영 안정화 | 1,000만원 / 초기 고객 확보 및 배달매출 안착 |
당사는 언론 보도, 홈쇼핑 판매 실적, 유튜버 방문 후기, 고속도로 휴게소 입점 등 다양한 홍보·검증 사례를 보유합니다. 특히 144만 구독자 유튜버의 자발적 방문 및 극찬 사례, 현대홈쇼핑 완판 기록은 소비자 관점에서 브랜드 인지와 상품성을 설명하는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의미 |
|---|---|---|
| 언론 | 매일경제 2020.6.30 이호성 대표 인터뷰 자료 기재 | 제주 수산물 소비 활성화 및 기업 스토리 노출 |
| 홈쇼핑 | 현대홈쇼핑 5,000세트 완판, 생방송 중 2.4억원 완판 | 대량판매 수요 검증 |
| 인플루언서 | 144만 유튜버 자발적 방문 및 긍정 반응 | 브랜드 화제성 및 소비자 확산 가능성 |
| 입점 | 고속도로 휴게소 입점 및 특수상권 매장 운영 | 일반 상권 외 매출 채널 다변화 |
제공 자료에는 "옥돔의 가공 방법" 특허와 "수산물 최저가격 연동 시스템 및 방법"이 주요 지식재산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옥돔 가공 특허는 진피액·해조류·염장 가공법 등을 활용해 육질 보전, 비린향 저감, 상품성 개선을 목표로 하며, 회사는 이를 전 상품군으로 확장 적용해 신제품 6종 개발을 계획합니다.
| 권리/기술 | 주요 내용 | 사업 적용 |
|---|---|---|
| 옥돔의 가공 방법 | 진피액·해조류·저염 가공을 통한 육질 보전 및 비린향 저감 | 옥돔 외 수산가공품 상품성 개선 |
| 수산물 최저가격 연동 시스템 및 방법 | 가격 상승·하락 예측 기반 적극매입/최소매입 판단 | AI 원가방어 시스템의 핵심 로직 |
1인 가구와 맞벌이 증가, 냉동·살균·패키징 기술 발전, 새벽배송과 편의점 등 유통 플랫폼 혁신을 배경으로 HMR(가정간편식) 시장은 2024년 약 6.5조원에서 2025년 약 7.1조원으로 9.2% 증가했습니다. 특히 수산물은 손질 난이도와 비린내, 외식업 인력난으로 인해 반조리·원팩 수산물 수요가 확대될 여지가 있습니다.

자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경쟁군 | 주요 특징 | 올래밥상 EXPRESS × 틈부엌 차별점 |
|---|---|---|
| 일반 생선구이 식당 | 다양한 메뉴·홀 중심, 조리 숙련도 의존 | 제주 공급망 + 핵심메뉴 + 표준조리 + 데이터 발주 |
| 배달전문 브랜드 | 소형 운영, 배달 매출 집중 | 홀·포장·배달을 한 주방에서 운영하고 틈부엌으로 시간대별 추가매출 확보 |
| 공유주방 사업자 | 공간·설비 공유 중심 | 공간임대가 아니라 올래밥상 브랜드·틈부엌 메뉴·제주 공급망·운영시스템을 결합 |
| 일반 외식 프랜차이즈 | 표준화 장점이 있으나 본사 공급 및 데이터 활용 수준에 차이 | 제주 수산물 제조·유통 기반과 POS·발주·재고 데이터를 직접 연결 |
(단위: 백만원, 2026년 이후는 회사 추정치)
| 구분 | 2023 | 2024 | 2025 | 2026E | 2027E | 2028E |
|---|---|---|---|---|---|---|
| 자산총계 | 970 | 1,161 | 1,862 | 1,690 | 2,250 | 2,950 |
| 부채총계 | 629 | 809 | 1,493 | 1,290 | 1,600 | 2,000 |
| 자본총계 | 340 | 352 | 369 | 400 | 650 | 950 |
| 매출액 | 835 | 610 | 1,376 | 6,500 | 9,500 | 13,500 |
| 영업이익 | 41 | 29 | 36 | 780 | 1,250 | 1,900 |
| 당기순이익 | 36 | 11 | 16 | 690 | 1,050 | 1,550 |


본 3차 앵콜펀딩의 1억원은 기존 사업 전체를 대체하는 자금이 아니라, 올래밥상 EXPRESS 1호점이라는 신규 판매·데이터 거점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성 자금입니다.

2026E 매출 구성
| 구분 | 금액(백만원) | 비중 | 근거 |
|---|---|---|---|
| B2B 가맹사업 물류 | 3,770 | 58.0% | 가맹점 확대 및 물류 매출 성장 |
| B2C 홈쇼핑·온오프라인 | 2,646 | 40.7% | 홈쇼핑 완판, 온라인·오프라인 판매 확대 |
| AI 제주 수산 플랫폼 SaaS | 84 | 1.3% | 초기 구독료 수익화 가정 |
| 합계 | 6,500 | 100.0% | 자료상 2026년 매출액 추정치 |
회사가 제시한 예상 매출액(65억원)에 PSR(주가매출비율)을 적용한 시나리오별 기업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보수적 평가 | 현실적 평가(권장) | 공격적 평가 |
|---|---|---|---|
| 예상 매출액 | 65억원 | 65억원 | 65억원 |
| 적용 PSR | 0.5배 | 0.8배 | 1.2배 |
| 산출 기업가치 | 32.5억원 | 52억원 | 78억원 |
산정 근거
| 평가 항목 | 내용 | 평가가치 |
|---|---|---|
| 수산물 제조·가공 인프라 | 제주 가공센터, OEM 생산체계 | 5~10억원 |
| 전국 유통망 | 가맹점, 도매, 소매, 홈쇼핑 | 5~10억원 |
| 브랜드 가치 | 올래밥상 브랜드 인지도 | 3~5억원 |
| 해외 판로 | 홍콩, 괌, 미국 수출 경험 | 2~5억원 |
| POS·고객 데이터 | 가맹점 판매 데이터 축적 | 5~10억원 |
| AI 플랫폼 가치 | AI 수요예측·자동발주·SCM | 10~30억원 |
| 합계 | 종합 평가 | 30~70억원 |

주) 상기 평가는 회사가 제시한 자료를 기초로 한 참고 수치이며, 확정된 기업가치가 아닙니다.
본 펀딩은 전환사채 만기 36개월, 표면이자율 연 8%, 만기보장수익률 연단리 10%, 만기 일시상환 구조를 기준으로 합니다. 상환재원은 기존 가맹·유통·B2C 사업의 영업현금흐름과 「EXPRESS × 틈부엌」 융합 1호점의 홀·포장·배달 매출을 함께 기반으로 하며, 1호점 검증 이후 추가 출점 및 가맹 확대를 통해 현금창출원을 다변화하는 전략입니다.
| 상환 재원 | 근거 |
|---|---|
| 기존 영업현금흐름 | 제공 자료 기준 2023~2025년 영업이익 발생 |
| EXPRESS 1호점 매출 | 홀·포장·배달 복합매출 및 시간대별 주방 활용 |
| 가맹·B2B 물류 | 기존 매장·가맹 공급망을 통한 반복 매출 |
| B2C 판매 | 홈쇼핑·온라인·오프라인 판매채널 운영 |
| 전환 가능성 | 발행조건에 따른 보통주 전환 가능 |
본 3차 앵콜펀딩의 총 사업비 및 목표 모집금액은 1억원이며, 조달자금은 「올래밥상 EXPRESS × 틈부엌 Kitchen LAB」 융합 1호점의 매장 구축과 스마트 운영시스템 적용에 전액 사용합니다.

| 이름 | 직위 | 경력 |
|---|---|---|
| 이호성 | 대표이사(CEO) | 1997~2005년 공기업 근무 / 2006년부터 제주 수산물 유통·가공·외식사업 경영 |
| 김형섭 | 운영본부(COO) | 1998~2008년 애경수산 |
| 강화평 | AI기획개발본부(CTO) | 2009~2022년 IT 전문 프로그래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