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테크와 그린바이오 산업의 미래성장산업 식용곤충 선도 기업
농업회사법인 곤충킹㈜는 곤충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2020년 3월 설립되었으며, 환경적 우수성과 경제적 우수성 온실가스 발생이 적은 곤충의 유용성을 활용한 푸드테크 고단백 식품의 개발과 2016년 식약처 식품공전에 식품원료로 등록된 곤충의 그린바이오 스마트팜 대량 사육을 위한 공정 개선 장치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이 2025년 시행되어 곤충킹㈜은 그린바이오 산업 신고증을 등록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연말 푸드테크 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도 제정되어 시행된다고 합니다.이러한 곤충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법률적 지원으로 인해 곤충단백질을 활용한 식품 산업은 배양육, 식물단백질 등과 같이 지속적인 20%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적경제기업(소셜벤처)으로 성장 중이며, 기술적 혁신을 인정받아 혁신형 벤처기업인증을 받았으며, 2021년 고양시 혁신창업챌린지 창업대회에 참가하여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곤충식품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여 2023년 경기도 착한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구세군 등에 매년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곤충 식품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자사 특허 2건과 전용실시권 1건이 있으며, 열악한 곤충 사육 공정을 개선하여 스마트팜을 하기 위한 자사 특허 4건과 생물다양성 관련 특허 2건, 농업의 환경개선을 위한 특허 1건, 재해예방을 위한 특허 1건, 재생에너지 관련 특허 1건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표 4건, 디자인 2건을 보유 중입니다.


1) 그린바이오 산업 관련 법령의 제정 및 시행으로 도약의 기회 발판 마련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이 2025년 1월부터 시행되었으며 푸드테크 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도 2025년 말에 제정되면 곤충산업의 시장 활성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발전의 계기가 될 것입니다, 곤충킹㈜ 그린바이오 기업임을 증명하는 신고증을 발급받았습니다.
2) 글로벌 곤충단백질 시장은 연 10% 이상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5년부터 2034년까지 연평균 17.0% 성장하여 2034년에는 약 27억 1,676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3) 특허에 기반한 제품 개발로 기술력으로 곤충산업을 선도
보유중인 특허기술을 개발하여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을 3건 받았으며, 조달청 벤처나라 지정제품 으로 지정을 받았습니다.
4) 사회적 경제기업으로 수익을 통해 사회 공헌 사업에 기여
지역아동센터 3곳, 요양원 3곳 등에 곤충식품 매주 나눔을 진행하고 있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한 기부와 인도네시아 곤충자원순환 ODA사업을 추진중입니다.
5) 연 10% 이자율, 만기 12개월 채권,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쿠폰을 발행하여 자사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합니다.

1) 곤충사육 장치
곤충 사육은 성충, 채란, 사육, 세척, 건조, 가공과정을 거칩니다. 현재의 곤충사육 방법은 전통적인 수작업과 노동집약적 사육방식으로 생산성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곤충킹㈜에서는 공정을 개선할 수 있는 장비의 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성충을 자동 채집할 수 있는 “성충유인 포집장치”와 “채란분리장치”의 시제품 개발에 성공한 상태이며 상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2) 곤충부산물 활용 재생에너지
곤충을 사육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변을 목재와 혼합하여 재생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곤충산업단지 내에서 사용되는 열 및 전기의 사용을 재생에너지로 대체하기 위해 관련 기술을 시험성적까지 마친 상태이며, 이 기술을 이용해 RE100을 달성하고자 합니다. 현재 기후에너지환경부에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인가 사업이 진행중입니다.

곤충 식품 및 사육장비의 기술을 특허 11건과 상표4건, 디자인2건 등록하여 기술력을 인정 받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곤충 사업은 신사업으로 대중에게 낯선 산업군으로 특허를 통한 제품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 방향을 통해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공인 기술평가기관인 한국기업데이터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을 통해 특허의 기술력 및 가치를 평가 받아 약 15억원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 브랜드 tops 1단계 선정 및 at한국농수산유통공사 농산물 온라인 마케터 육성사업 선정 등으로 판로 확대 중 동반성장몰 갱신 계약으로 채널 확보

2026년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 선정

곤충을 사육하기 위해서는 사육하는 곤충을 신고해야 합니다. 곤충킹㈜은 대표적인 식용곤충(밀웜)을 사육하고 가공하는 사업을 통해 단백질 가공품을 생산합니다.

홍보 진행 상황
1. 국내 전시회 참가 홍보 : 농업박람회, 사회적경제박람회, G-FAIR코리아 등
2. 자사몰 활용 판매
3. 사회적경제 상품 판매 공공 사이트 활용 : 경기도주식회사, 공삼일샵, 가치샵 등
4. 소상공인 마케팅 지원을 통한 홍보 : 판판대로, 소공인 지원 사업 등
5. 온라인 및 오픈마켓 입점 및 홍보 : 농협하나로 및 로컬푸드, 코레일 고향뜨락 홍보
홍보 및 판매전략
2. 국내 시장 광고 및 홍보
- 국내 전시회에 지속적인 참가로 제품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 추진
- 학교, 박물관, 축제 등에 DM발송을 통한 제품의 홍보 추진
- 라이브커머스 및 동영상 제작을 통한 영상접근형 홍보 추진
- 팝업 마켓, 로컬 마켓 등 참가로 대면 소비 홍보
- 자사 홈페이지를 활용하여 이벤트 판매 촉진
- 지역 카페, 맘카페 등 집단 커뮤니티를 통한 제품 홍보 추진
- 곤충 사육농가 커뮤니티를 통한 제품 홍보 추진
- 농산물 직거래 장터 및 카페를 통한 커뮤니티 홍보 추진
3. 시장 진입 전략

곤충 사육 프로세스
곤충식품은 헬스푸드, 메디푸드, 고령친화푸드 등 시장의 니즈에 맞는 제품화를 통해 시장에 진입하고자 하며, 곤충 사육 스마트팜 장비는 시제품의 완성을 통해 혁신제품 등록 및 벤처나라의 상품 등록을 통한 시장 진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곤충 재생에너지는 시설의 설치를 통해 사업화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분야별 세부사업계획
보유 장비의 구체적인 사항

곤충식품 시장
국내 시장은 2016년 곤충이 식품공전에 등록된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해 오다 코로나 시기를 통해 시장의 성장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국내 곤충식품 시장은 분말, 건조, 환 등 기본 가공품 위주의 상품 구성으로 소비자의 다각화 제품 구성 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어 성장의 한계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양한 제품화를 통해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는 것이 시장의 규모화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해외 시장은 매년 20% 이상 지속적으로 성장 중
인구의 증가, 지구온난화, 가축 소비에 대한 문제 인식, 사료 및 물 사용에 대한 환경적 인식 전환으로 대체 단백질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 등 해외 선진국에서는 곤충단백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속적인 규모화가 이루어지고 있어 큰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에서는 저렴한 노동력으로 인한 대형화 사육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사육환경의 청결함 등의 문제로 자국의 곤충 제품에 대한 불신으로 시장의 활성화를 저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곤충사육 장비 시장
국내 곤충사육 농가가 3천가구에 달하고 있습니다. 1인 사육이나 가족 사육 형태의 노동친화 생산방식이 대부분으로 생산량 및 노동력 투입이 많아 수익 구조가 좋지 않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공정개선 스마트화를 추진하여 생산단가를 낮추고 수익을 개선하여 곤충 생산 공급 시장을 확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속 성장 중인 곤충 시장에서 사육 전용 장치를 보급하여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성장의 기회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