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뷰릭스는 기술 기반 스킨케어 IP, 임상 데이터, 국내외 유통 실행력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K-뷰티 기업입니다. 당사는 핵심 브랜드 NizNoT를 중심으로 01–07 넘버링 기반의 피부 고민별 루틴 제품군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클렌징·패드·앰플·크림으로 이어지는 스킨케어 포트폴리오를 통해 단일 제품 판매를 넘어, 피부 고민별 반복 구매가 가능한 루틴형 제품 구조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기반의 제품 경쟁력
중소벤처기업부 R&D 과제 참여를 통해 스킨케어 제품 고도화 추진
38종 임상으로 확인한 신뢰도
모공, 블랙헤드, 각질, 진정, 수분, 장벽, 탄력, 광채 등 주요 피부 고민별 임상 데이터 확보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해외로 이어지는 성장 구조
설립 초기 약 1년 만에 4배 이상 매출 성장
6개국 진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확장 가능성
국내 검증 → 채널 확장 → 해외 진출로 이어지는 단계별 성장 구조
펀딩 성공 이후 벤처기업 인증 예정으로 투자자 소득공제 혜택 가능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K -뷰티
2025년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약 11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미국이 한국 화장품 수출국 1위로 올라서며, K-뷰티 수요는 아시아 중심에서 북미 시장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소비자의 제품 선택 기준
스킨케어 소비자는 광고 문구만으로 제품을 선택하기보다,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는 성분·임상·리뷰·사용 경험을 함께 확인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모공, 트러블, 진정, 수분, 탄력, 미백, 장벽 등 구체적인 피부 고민을 기준으로 제품을 비교하고 선택하는 소비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화장품 브랜드의 경쟁 기준 재정립
과거에는 브랜드 인지도와 광고 노출이 구매를 이끌었다면, 이제는 제품력, 임상 근거, 실제 사용 후기, 콘텐츠 자산, 유통 실행력이 함께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에서 고객 반응을 검증하고,이를 오프라인·B2B·글로벌 채널로 확장할 수 있는 브랜드가 성장 기회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운영 제품군 : NizNoT 01–07 피부 고민별 루틴
① 01 피부 리셋 라인
- 제품: 01 블랙 BHA-pH 밸런스 모공 클렌저 / 01 4HA 스킨 필-데일리 토너 패드
- 역할: 세안, 각질 정돈, 모공·피지 케어
- 목적: 후속 앰플 사용 전 피부 컨디션 정돈
- 구매 구조: 데일리 루틴 진입 제품군
- 매출 역할: 첫 구매 진입과 후속 앰플 구매를 연결하는 루틴 유입 제품군
② 02–06 피부 고민 집중 케어 앰플 라인
- 제품: 02 시카트리 / 03 히알루론 / 04 레티놀 / 05 나이아신 비타 / 06 콜라겐 앰플
- 역할: 진정, 수분, 리페어, 미백·광채, 모공 탄력 집중 케어
- 목적: 피부 고민에 따른 맞춤 선택
- 구매 구조: 단품 구매 → 조합 구매 → 세트 구매 → 루틴 구매로 확장
- 매출 역할: 반복 구매를 유도하는 핵심 제품군
③ 07 장벽 보습 라인
- 제품: 07 세라마이드 스킨 베리어 크림
- 역할: 피부 장벽, 보습막, 보호막 케어
- 목적: 앰플 사용 후 마무리 단계
- 구매 구조: 앰플과 함께 사용하는 후속 케어 제품군
- 매출 역할: 루틴 완성도와 재구매 가능성 강화

보유 제품군 : ORNA 앰플 라인업
- 해외 바이어 전용 B2B 제품 라인
- 기존 앰플 제형과 제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해외 파트너 전용 제품 라인
- 현재 볼리비아 파트너와 보유 앰플 라인업을 활용한 현지 자체 브랜드 ODM 진행 중
- 제품 수출을 넘어 브랜드 개발형 B2B 매출 구조로 확장 가능

신규 개발 추진 제품군 : 루틴형 시스템 마스크팩
- 선행 R&D 원료 기반으로 개발 추진 중인 홈케어 신제품
- 진정, 수분, 리페어, 미백, 탄력 등 피부 고민별 마스크팩 5종 및 세트 제품 개발 계획
- 기존 앰플 라인업과 연결되는 루틴형 홈케어 제품군
- 향후 세트 구매, 반복 구매, 글로벌 플랫폼 판매로 확장 가능한 신규 매출 제품군
피부 고민별 01–07 넘버링 루틴 구조
뷰릭스는 피부 고민을 직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01–07 넘버링 기반의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습니다. 소비자는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춰 제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으며, 브랜드는 단품 판매를 넘어 세트 구성, 루틴 구매, 반복 구매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기술과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제품 신뢰도
뷰릭스는 초저분자 펩타이드 기술, 피부 재생 관련 원료 특허, 총 38종 임상 테스트를 기반으로 제품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광고 문구가 아니라, 소비자와 유통사, 해외 바이어에게 제시할 수 있는 근거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입니다.

국내 검증에서 글로벌 확장까지 이어지는 사업 구조
뷰릭스는 자사몰과 온라인 커머스를 통해 고객 반응과 구매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리테일과 해외 채널로 확장하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국내 채널에서 검증한 제품력과 콘텐츠 자산을 바탕으로, 글로벌 유통 및 ODM 사업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 자사몰·온라인 커머스 기반 고객 반응 확보
· 롯데백화점·약국 채널 진입을 통한 오프라인 신뢰도 확보
· 미국 MoCRA 등록, 중국 상표권 확보
· 6개국 진출 기반 및 해외 파트너십 보유
2025년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약 11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미국이 한국 화장품 주요 수출국으로 부상했습니다. 소비자는 광고 문구보다 성분, 임상, 리뷰, 사용 경험을 근거로 제품을 선택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는 뷰릭스의 임상 데이터·Skin PT 루틴·D2C 리뷰 축적 전략과 맞닿아 있습니다.


뷰릭스는 자사몰 중심으로 네이버, 쿠팡, NS, 지그재그 등 주요 온라인 커머스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롯데오프라인 채널 진입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고객 반응, 리뷰, 구매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광고 콘텐츠와 CRM 운영을 강화하고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백화점과 약국 채널을 중심으로 유통 기반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뷰릭스는 K-뷰티 수요가 높은 국가를 중심으로 해외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단순 수출 뿐 아니라 현지 플랫폼, 파트너 유통, ODM 공급까지 연결 가능한 글로벌 확장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싱가포르 Shopee
· 중국 Douyin
· 미국 The Morgan
· 대만, 베트남, 미국, 중국, 싱가포르, 볼리비아 등 6개국 진출 기반
· 볼리비아 파트너와 앰플 라인업 기반 ODM 프로젝트 진행
뷰릭스는 단순 광고 집행이 아닌, 제품 사용 경험과 콘텐츠 자산을 기반으로 고객 유입과 구매 전환을 만드는 마케팅 구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임상 데이터, 리뷰, 숏폼 콘텐츠, 인플루언서 협업, CRM을 결합해 자사몰과 주요 커머스 채널의 구매 전환 및 재구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 제품별 임상 데이터를 활용한 상세페이지 및 광고 콘텐츠 운영
· 인스타그램, 숏폼, 리뷰 콘텐츠 기반 브랜드 인지도 확대
· 인플루언서 및 셀럽 협업을 통한 제품 노출 강화
· 자사몰 CRM, 쿠폰, 기획전 운영을 통한 재구매 유도
· 고객 리뷰 및 사용 후기 콘텐츠를 리테일·B2B·해외 바이어 상담 자료로 활용


㈜뷰릭스는 현재 미국, 베트남, 대만,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바이어 상담 및 유통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 국가는 샘플 테스트 및 내부 품평 단계에 있습니다. 2026년에는 니즈낫 20ml 신제품 출시와 해외 유통 파트너 확보를 통해 국내외 매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베트남, 중국 등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하고, 국가별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2029년에는 해외 매출 비중 60% 이상을 목표로 하며, 신규 시장 진출 및 글로벌 유통망 확대를 통해 연매출 4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