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공장 없이 CDMO + IP로 성공한 K뷰티 기업을 벤치마킹
머드축제 연 150만명 체험(누적 4천만명)이라는 수요·체험 기반
인도네시아 BPOM·유럽 CPNP 화장품 인증 완료, 미국 MoCRA 진행, 정부 수출지원사업 다수 선정,
홍콩·캐나다·미국 진출·지사화 진행, 인천공항 T2 면세점 팝업


| 제품 | 타겟 / 사용 | 농도 | 핵심 성분 |
| 클리어 앰플 |
모공·피지·각질 정화 (아침 세안 직후) |
300,000ppm+ | 보령머드 30%, 병풀·엑소좀 복합, 기타 기능성 |
| 하이드라 앰플 |
수분·진정·장벽 강화 (저녁 세안 직후) |
300,000ppm+ | 보령머드 30%,히알루론산 분말, 나이아신아마이드 |
| 리페어 앰플 |
탄력·재생·집중 케어 (주 2~3회) |
300,000ppm+ | 보령머드 30%, 인삼 엑소좀, 안정형 비타민C (AA-2G) |
당사는 클린뷰티(글로벌 약 30조·CAGR 14.7%) 흐름 안에서 워터리스(고농도)·프리미엄(신뢰 포지션)·보령머드 원료(미네랄 보존)의 3축을 동시에 담는 포맷으로 ‘바이알(vial)’을 선택했습니다.
* 워터리스 측면 — 1회분 밀봉으로 방부제 불필요, 물·방부제 0%
* 프리미엄 측면 — 의료급(주사제 연상) 용기로 신뢰 포지션 확보, 준프리미엄 설득력
* 보령머드 측면 — 동결건조 파우더 봉입으로 규소·게르마늄·미네랄 원형 보존
워터리스·무방부 처방은 정제수와 방부제 사용을 배제하여 클린뷰티·친환경 소비 가치와 정합합니다(비건 처방·인증은 로드맵상 검토). 기존 보령머드 라인업(머드팩·클렌저·비누)은 ‘원료를 썼다가 씻어내는’ 구조였고, 크림·로션은 정제수 90% 희석으로 원료 10% 미만, 에센스·토너는 액상 희석으로 미네랄 용해가 어렵습니다. 앰플(바이알) 형태만이 고농도+피부 흡수+원료 원형 보존을 모두 만족합니다. 바이알은 소모성이므로 다 쓰면 반드시 다시 삽니다. 1일 1~2앰플의 월 단위 보충 사이클이 자연 발생하고, 보령머드 축제 부스 QR → 자사몰 → 첫 고객 DB·연락처 확보 → 리필 사이클(정기구독) 진입으로 이어집니다.
수계(물 기반) 제형에서는 카르보디이미드가 물과 미리 반응해 사용 전에 소진되어 효과가 미미합니다. 워터리스(무수 바이알)는 사용 직전 물·피부와 처음 반응해 유효 반응을 보존합니다. 즉 워터리스는 트렌드가 아니라 특허 기술의 작동 조건입니다.
| 구성 | 가격(예정) | 역할 |
| 미니 3종 세트 | 19,800원 | 낮은 진입장벽 첫 구매(체험) |
| 30개입 본품 | 189,000원 | 월 1세트 소모 → 정기구독 |
| 지표 | 업계 평균 | ZERO 앰플 |
| 머드 실함량 | 1% 미만(정제수 90% 희석) | 30%+ (원형 유지) |
| 유효성분 농도 | 약 10,000ppm | 300,000ppm+ |
| 원료 원형 보존 | 열처리 손상 | −50℃ 동결건조 보존 |
| 개봉 후 산화 | 3~6개월 노출(다회 사용) | 1회분 즉시(완전 밀봉) |
✅ 기술 해자_특허 KR 10-2075947 (카르보디이미드 결합)당사 해자의 핵심은 ‘치료 효능’이 아니라, 유효성분을 피부 단백질에 공유결합으로 고정해 세안·샴푸에도 씻겨나가지 않게 하는 전달(delivery) 기술입니다. 일반 화장품은 유효성분이 피부에 얹혀 세안 시 유실되지만, 본 기술은 케어성분 + 카르보디이미드(특허 결합제)가 피부 단백질 표면 잔기와 공유결합을 형성해 반영구적으로 부착됩니다.
✅ 두 겹의 소유권 + 5층 락인진입장벽은 ‘원료를 가졌다’가 아니라 ‘원료를 묶는 방법을 소유했다’에 있습니다. 원료·성분·공장은 누구나 살 수 있으나, 특허받은 결합 처방은 복제할 수 없습니다.
| 구분 | 내용 |
| LAYER 1 특허 소유권 | 등록특허 KR 10-2075947(카르보디이미드 공유결합, 청구항 1·6·7) · 권리자=당사 · 원료 비종속 · 회피 설계 사실상 곤란, 개량특허 추가 출원 예정 |
| LAYER 2 처방 소유권 | ZERO 포뮬러 설계 IP(함량·반응조건·2제 분리) = 당사 처방. 제조사는 처방대로 ‘생산만’ 위탁(CDMO), ODM처럼 처방을 넘기지 않음. |
| 단계 | 라인업 | 채널 및 목표 |
| 2026 | ZERO 바이알 3종 (클리어·하이드라·리페어) |
자사몰 정기구독·화해 중심 |
| 2027 |
청구항 3 성분 확장 3종 (펩타이드·히알루론산·프로폴리스) |
화해·면세 확장, 총 8종 |
| 2028 |
충남 시군 특산물 4종 (청양 고추씨·공주 밤·예산 사과 등) |
총 10종+, 단일 원료 탈피, 해외 정식 진출 |
| 구분 | 주요 내용(진행 현황) |
| 정부지원사업 | 산업바우처(KOTRA) 선정 · 중진공 고비즈코리아 선정· 칭다오 더우인 인플루언서 협업 1차 선정(KOTRA) · 소진공 해외 온라인 판로(쇼피·틱톡, 인니) · 충남테크노파크 해외 쇼케이스(홍콩/프랑스)예정 |
| 해외 인증 |
인도네시아 BPOM 화장품 인증 완료 · 유럽 CPNP 화장품 등록 완료 · 미국 MoCRA 인증 진행 중 |
| 시장진출 및 지사화 |
홍콩 OKTA 진행 중(Cross-border 에이전트·거래선 확보, B2B 파트너십) · 캐나다 OKTA 진행 중(에스테틱·네일·스파·뷰티 클리닉, B2B2C 살롱 채널) · 미국 진행 대행 중(B2B2C 살롱 채널, MoCRA 인증 병행) |
| 국내외 유통채널 |
인천공항 T2 면세점 써머 팝업(6/1~6/30, 진행 중) · 필리핀 마닐라 한인 운영 인도어 골프장 입점(진행 중) · 네이버 검색 1~2위(쿨링·수분·토너·앰플패드, 보령머드 토너패드 성과 기록) |
투겟로컬은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선정을 통해 혁신성과 투자 매력도를 우수하게 검증받았습니다.

| 지표 | 수치(한화) | 출처 |
| 글로벌 워터리스 화장품(2025) | 약 168,000억원 | FMI, 2025 |
| 글로벌 워터리스 화장품(2035 전망) | 약 562,800억원 | FMI, 2025 |
| CAGR (2025~2035) | 12.5% | FMI, 2025 |
| 신제품 내 워터리스 비중(2023~2025) | 19% | Clean Beauty, 2026 |
| 글로벌 클린뷰티(TAM) | 약 308,000억원 | FMI |
| K-뷰티 워터리스 프리미엄(SAM) | 약 25,200억원 | 당사 분석 |

| 구분 | 규모 | 설명 |
| TAM | 약 308,000억원 | 글로벌 클린뷰티 · CAGR 14.7% · 2031년 약 560,000억원 전망 |
| SAM | 약 25,200억원 | K-뷰티 워터리스 프리미엄 · CAGR 22% · 신제품 19% 이미 워터리스 |
| SOM | 약 250억원 | 5년차 SAM 1% 점유(보수적 진입·다SKU 합산) |
당사는 광고비를 넓게 뿌리지 않고, 성분 크리에이터 협업과 화해(성분 플랫폼) 두 축에 집중합니다. 성분으로 설득되는 고관여 고객이 모인 곳에서 신뢰를 쌓고 반복구매로 잇는 구조입니다.
| 채널 축 | 내용 |
| 성분 크리에이터협업 | 약사·성분 전문 채널 집중, ‘보령머드 vs 사해머드’ 성분 딥다이브, 10일 체험 다큐·전후 비교·쇼츠. 진정성 증언 = 복제 불가 자산 |
| 화해 플랫폼 마케팅 | 약 1,200만 사용자·성분/효능 기반 의사결정 플랫폼. 성분 전면 표기 트렌드와 정합, 화해 어워드·엠블럼으로 신뢰를 매출로 전환, 리뷰 데이터 축적 |
| 보조 채널 | 본 펀딩(팬덤 DB) · 면세/자사몰 · 기존 온라인 20개 채널 ·(검증 후) 올리브영 등 선별 입점 |
연락처·마케팅 동의가 확보된 범위에서만 활용 가능하며, 무조건적 ‘CAC 0원’을 전제하지 않습니다.
온라인 : 자사몰·네이버 스마트스토어·쿠팡·29CM 등 20개 채널
오프라인 : 인천공항 T2 면세점, 보령머드축제 공식 판매대행
해외 : 일본·인도네시아 수출 바이어, 인도네시아 BPOM 인증 완료, 아마존 상표 등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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