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국민건강통계 기준 청소년(10~18세) 아침식사 결식률 33.1%
냉동 HMR은 일반 도시락 대비 유통기한·물류 반경의 제약을 줄여 전국 유통 가능성 높음
회사는 사회적기업 인증, 행복두끼 프로젝트 수행 등 아동·지역 돌봄 영역의 운영 경험 보유
회사는 수입산 저가 원재료 대신 국내산 쌀과 로컬 식재료를 사용하고, 청소년이 한 손으로 먹기 편한 사각형 구조와 균일 압착 공법을 적용해 토핑 쏠림과 취식 불편을 줄이는 제품입니다. 조리 직후 영하 40℃ 이하 급속냉동을 적용해 갓 지은 밥맛과 수분감을 보존하는 것이 핵심 제품 경쟁력입니다.
[대표제품 : 네모주먹밥]
① 국내산 고품질 원재료, 안성의 자연을 담다
수입산 저가 찐쌀이나 출처를 알 수 없는 가공 재료는 단 1%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청년농부가 엄선한 100% 국내산 최고급 햅쌀을 사용하여 밥알의 찰기와 단맛이 살아있습니다. 속재료 역시 로컬에서 수급한 신선한 야채와 고기를 아낌없이 꽉 채웠습니다.
② 특허급 급속 냉동 기술로 갓 지은 밥맛 그대로
집에서 얼린 밥 특유의 푸석함과 수분 손실을 완벽히 해결했습니다. 조리 직후 영하 40℃ 이하로 세포를 순간 얼리는 '급속 냉동 기술'을 적용하여, 전자레인지에 딱 2분만 돌리면 방금 가마솥에서 갓 지어낸 듯 촉촉하고 탱글한 밥알의 식감이 그대로 살아납니다.
③ 한 입에 쏙, 토핑이 쏟아지지 않는 '네모 디자인'
삼각김밥을 먹을 때 베어 무는 곳에 따라 맨 밥만 먹거나 속재료가 뚝뚝 떨어지던 불편함을 개선했습니다. 사각형 구조의 균일한 압착 공법을 통해 첫 입부터 마지막 한 입까지 밥과 토핑이 가장 완벽한 비율로 입안에 어우러집니다. 깔끔하게 포장을 벗겨 한 손에 들고 먹기 알맞은 제품입니다.
마을도시락은 안성형 아침간편식 시범사업 기획·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학교·지자체·돌봄기관·위탁운영사와의 협업을 추진합니다. 원고에는 안성시 청소년 아침 간편식 시범사업 위탁운영사와의 협약을 통한 9월 제품 1억원 물량 납품 예정이 기재되어 있어, 초기 B2B 매출의 핵심 검증 포인트입니다.
제조공장 옆 유휴 부지와 로컬 커뮤니티 공간을 활용해 주말농장, 오픈팩토리, 청소년 직업교육 공방, 디지털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를 결합하려 합니다. 이는 제품 판매만이 아니라 투자자·지역주민·청소년이 참여하는 브랜드 경험과 리워드 자산으로 기능할 수 있습니다.
| 구간 | 핵심 과제 | 목표 |
| 2026 하반기 | 삼죽면 제조공장 안정화, 네모주먹밥 양산, 콘텐츠 제작·마케팅 가동 | 2026년 매출 12억원, 영업이익 8천만원 목표 |
| 2027 | B2B 유통망 확대, 공공·학교·돌봄기관 납품 확대, 온라인 판매 정착 |
2027년 매출 22억원, |
| 2028 | 제품군 다각화, 수도권·전국 B2B 공급망 확대, 브랜드 커뮤니티 강화 |
2028년 매출 45억원, 영업이익 5.4억원 목표 |
| 2029 | 아동·청소년 전문 냉동 HMR 브랜드 전국화, 사회적 일자리 모델 확산 | 2029년 매출 100억원, 영업이익 14억원 목표 |
| 분야 | 실행계획 | 투자 후 성과 |
| 제조 안정화 | 원재료 대량 선확보, 급속냉동·압착 공정 품질관리, HACCP 기준 운영 | 대량 납품 대응 및 원가 안정화 |
| 콘텐츠 제작 | 청소년 크리에이터 콘텐츠 촬영 장비 구매 및 운영 | 브랜드 홍보와 청소년 직업교육 결합 |
| 청소년 일자리 | 학교 밖 청소년 3명 인건비 지원 및 안전한 첫 일터 제공 | 소셜 임팩트와 생산성 동시 확보 |
| B2B 영업 | 시범사업 위탁운영사, 학교·돌봄기관, 공공기관 대상 납품 확장 | 초기 반복매출 확보 |
| 커뮤니티 | 로컬푸드 허브 ‘할매밥상 요리교실’, 로컬 임팩트 빌리지 ’피크닉’(청소년 디지털 자립 스튜디오) 공간 운영 | 지역 투자자 참여, 지역 브랜드화 |
마을도시락이 겨냥하는 시장은 아동·청소년 아침 간편식, 공공급식·돌봄 식사, 냉동 HMR 시장이 겹치는 영역입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의하면, 청소년 아침식사 결식률 33.1%로, 이는 성장기 영양과 학습 집중력, 정서 안정, 질병 예방과 연결되는 사회문제를 야기합니다. 또한 1인 가구·맞벌이 증가, 냉동·패키징 기술 발전, 온라인 식품 유통 확산으로 냉동 간편식 시장도 꾸준히 성장중입니다.
마을도시락의 핵심 시설은 안성시 삼죽면 신축 공장 및 복합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대지 약 700평, 제조공장 약 120평 규모이며, HACCP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위생 전실, 급속 냉동 및 냉동 자동화 라인, 사각 압착 공정 라인 등을 갖추었습니다.
마을도시락의 홍보 자산은 사회적기업 스토리, 아동·청소년 먹거리 문제 해결 경험, 안성 로컬푸드와 공정무역 활동, 피크닉 공간을 통한 지역 콘텐츠입니다.
회사의 판로는 공공·B2B 납품, 지역 돌봄·교육기관, 온라인 HMR 판매, 체험형 커뮤니티 리워드로 구성됩니다. 현재 가장 중요한 판로 검증 포인트는 안성시 청소년 아침 간편식 시범사업 관련 9월 1억원 물량 납품 예정 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