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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소식

프로젝트 펀딩과 관련한 여러 소식을 전합니다.

펀딩소식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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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쿠키 <푸니협동조합>
등록일
2017-03-30
등록자
오마이컴퍼니

 

안녕하세요. 저는 16살의 양. 푸니입니다.

 

제 나이는 질풍노도의 시기라고도 하죠.

하지만 제가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제가 어떤 존재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있답니다.​

 

이웃들과 꿈을 공유하며 이뤄가고 싶은 푸니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l  ‘푸니’와 양푼이

 

양푼이 비빔밥 아시죠? 여러나물류, 밥, 된장, 평범한 재료들이 섞여서 환상의 맛을내는. 저희 협동조합의 CI캐릭터와 빵모양이 "양"입니다.

 

또한 협동조합은 평범한 위치의 여러명이 섞여 공동이익, 협력사업 등 환상의 파트너쉽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죠.

 

이렇듯 익숙한 양푼이 비빔밥에서 착안해서 양 "푸니"라는 재미난 이름으로 붙여지게 되었습니다.

 

푸니협동조합은 취약계층 및 고용단체의 자활/자립 할수있도록 양 "푸니"몰드 및 쌀반죽을 공급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입의 일부분을 여러공동체에 환원하고 있죠.

 

 
l  푸니협동조합은

2015.11월 우연히 고봉중고등학교(의왕소년원)에 비슷한 종류의 몰드와 반죽이 소년원생들의 자활, 자립에 활용되는 것을 경험하게 되면서

 

폭넓게 취약계층들에게 보급되면 좋을 것 같아 2016.3월~5월까지 (4기)용인 사회적경제 아카데미와 용인동백 가족음악공동체인 뮤직코이노니아란 비영리단체의 협력으로 2016.7월 설립되었고,

 

이웃섬김 및 봉사, 사회적경제영역의 경험이 풍부한 비영리 음악단체의 4명의 이사진과 풍부한 유통영업 경험의 제가 같은 목적으로 작지만 설립금을 모아 협동조합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l  푸니몰드 지원 프로젝트


푸니협동조합의 여러 비전 중 한가지는 직접 노동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수 있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입니다.

 

또한 푸니 몰드를 필요로 하는 곳은 음료와 디져트를 판매하는 곳들이 많은데 선정된 카페는 푸니 몰드가 자립하는데 절실히 필요한 곳이었고,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업체였으며 지원프로젝트로 인해 니몰드가 수익창출로 자활, 자립 매개체 역할을 할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l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면서

 

먼저 금방 330만원 목표금액을 모을수 있을것 같은 마음을 내려놓게 했던 펀딩 첫날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펀딩 마감후 63명의 후원자들이 160만원 모금액으로 푸니를 후원해 주셨고, 총 리워드 수령인 77명(택배-20명,직접배송-57명)

 

1달동안 평균 일주일에 2번씩 문자, 전화, 카톡, 여러 네트워크로 소식을 전하며 다소 불편하셨을텐데 값없이 마음으로 후원해 주시고, 후원금으로 관심을 가져주시는 많은 동역자들을 얻어 진행기간에 다시금 힘을 얻게 되었고

 

무엇보다 결과보다는 과정에서 많은 도전과 동기 부여를 얻게 되었던 좋은시간 이었습니다.

 

 

l  앞으로 푸니협동조합은

 

2017년은 푸니가 더 많은 분들(취약계층,고용업체)에게 작지만 선한 영향력을 희망을 드리는 협동조합이길 희망하며 필요한곳에 몰드, 반죽이 쓰임을 받길 바랍니다.

 

또한 하반기에는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한발 더 사회적경제영역으로 도약을 희망하고 향후에는 반죽제조회사로 취약계층고용 및 유통사업으로 발전해나가길 소망합니다.

 

l  마지막으로

 

부족한 가장이지만 한마음으로 늘 응원해주는 가족들, 동역자들, 조합원들, 누구하나 알아주지 않지만 빛없이 묵묵히 섬김에 자리에 계신 믿음의 선배님들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또한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할수있게 해주신 든든한 후원자 경기도따복공동지원센터 및 오마이컴퍼니에게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속도는 느리지만 모두와 함께 울고웃는 이웃을 섬기며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푸니협동조합이 되겠습니다.


<푸니협동조합의 푸니몰드 지원 프로젝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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