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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소식

프로젝트 펀딩과 관련한 여러 소식을 전합니다.

펀딩소식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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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여성과 함께 만드는 백팩! Go! jerrybag
등록일
2015-04-10
등록자
오마이컴퍼니

 

 

안녕하세요 제리백입니다.

지난 2014년 연말에 진행한 Go! jerrybag에 함께 하여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간 제리백의 소식이 궁금하 실 것 같아 알려드려고 준비했습니다 :)

 

 

 

 

<핀란드 경제주간지를 장식한 제리백!>

 


 

 

 

 

 

 

지난 16일 핀란드의 경제 주간지에 제리백 스토리가 싣렸습니다. 제리백의 공동창업자인 Jy Park 이 작년 11월 우간다 현지 스튜디오에서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기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취재를 위해 스튜디오까지 직접 방문해 준 핀란드 기자 Juho에게 감사 인사 전합니다.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위한 새로운 시도]

 

저는 한국에서 디자인공부를 위해 핀란드에 왔습니다. 저는 아직 많은 곳에서 연구되지 않는 창의적인 방법의 지속가능한 디자인에 관심이 많습니다. 핀란드에서 지낸 5년동안 저의 열정을 창업으로 바꾸는 다양한 기업가정신을 알토대에서 공부하였습니다. 그러나 핀란드에서 디자인창업에 대한 지원을 받기는 매우 어려웠습니다. 모두가 정보기술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이죠.
저는 멘토의 조언을 따라 석사논문을 위해 우간다를 방문하게 되었고 그것이 제리백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동료와 재봉기술이 있는 지역 사람 세 명과 함께 제리백 디자인 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첫번째 디자인은 현지에서 물통으로 사용되는 제리캔과 아프리카 천을 이용한 백을 디자인했습니다. 그리고 주로 해외에 수출을 통해 수익을 얻었습니다. 동시에 무거운 물통을 불편하고 위태롭게 오랜 시간 운반해야 하는 아이들과 여성들을 위해 우간다 현지에서 구한 재료를 사용하여 값싼 백팩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간다에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회사가 필요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아프리카에서는 경제적으로 중산층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지시장은 그 요구와는 많이 거리가 있습니다. 저는 동료와 함께 몇 년 동안 우간다를 왕래하며 동아프리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발전할 계획입니다.


저는 많은 회사들이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주며 성공할 가능성이 많은 아프리카에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사업을 만드는 것은 돈을 기부하는 방법보다 그 지역의 발전에 더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Juho Paavola -

 

 

 

 

[제리백 펀딩 그후!]

 

* 홍대 object 전시회!

 

현명한 소비를 모토로 작지만 의미있는 디자인 작품들을 소개하는 오브젝트(http://www.insideobject.com) 홍대점에서 1월 16일 부터 2월 13일 까지 제리백 브랜드 전시가 있었습니다. 제리백 브로셔와 "Water is life" 메세지가 담긴 작은 기념품도 드렸습니다.

 

 

 




 

 

 

 

* 제리캔 비누(Soap) 제작!

 

 

올 봄 우간다 공동 작업장에서 폐기름을 재활용하는 비누만들기 워크샵을 계획중입니다. 이를 위해 비누를 통해 환경 운동을 하시는 이아그네스 선생님의 재능 기부로 EM비누(Effective Microorganisms)만들기 10년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제리캔 형태로 디자인되어 "Water is life" 의 메세지를 전달할 제리캔솝 Jerrycan soap, 과연 상품으로서도 그 가치가 있을까요? 많은 의견 주세요!!

"EM 천연 비누는 인간과 환경에 유익한 미생물을 조합하여 배양한 복합체를 정제수 대신 사용하여 개인의 건강과 환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아그네스 선생님 말씀-

 



 



 

* 한정판 제리백 오리지널 제작

 

 

제리백의 장인정신 / 전세계에서 단 2명 만이 만들 수 있는 제리백 오리지널 (사기아님!) " 모두 다가 한정판" 제리백 오리지널 www.jerrybag.co.kr 에서 만나보세요. 주문은 신중히 해 주세요. 만들기 힘들어요!

 


 

 

 

 

그리고 드. 디. 어!!!!!!

오픈하는 우간다의 무웽카 제리백 스튜디오!

 

 

 


 

 

 

제리백의 새로운 캄팔라 스튜디오가 드디오 무웽가 지역에 오픈했습니다.

전 보다 더 많은 우간다 여성과 함께 일할 수 있고, 디자인 워크샵까지 가능한 제리백 캄팔라 스튜디오에서 새롭게 나올 제품들 많이 기대해 주세요.

 

 

 



 "멀리서도 한 눈에 볼 수 있는 커다란 간판" 

 

 



 

디자인팀의 보배, 알란과 글로리아! 간판 단 기념으로 "찰칵!"

 



 

 

 


아프리카 패턴을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스탠다드 세렝게티 맛보기로 한컷~ 모두다가 한정판 바로 그제품!!

 



 

 


밤에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게 달아 놓은 제리캔 등! 동네 분위기를 한층 업 시켜 주네요.



 

제품 관리 매니져 제임스, 새로운 곳에서 좀 더 수고 바랍니다.

 

 

 

 

2015 다이어리의 첫 장은, 제리백을 응원해주신 분들의 글들로!

우간다 작업장 마련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리워드 상품을 보낼 때면, 이렇게 제리백을 응원하는 글을 만나게 됩니다. 주소를 보면 정말 전국팔도 방방곳곳의 여러분들이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답니다. 한 분 한 분 만나뵙지는 못하지만 한 글자 한 글자 소중히 그리고 선명히 눈에 담아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손으로 꾹꾹 눌러 써보았습니다. 펀딩에 참여해주신 분들 그리고 제리백을 항상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지구가 모두 같이 살 수 있도록... 고맙습니다! - 조수연...
작은 관심이지만, 큰 희망과 좀 더 나은 환경을 위해 – 김진경
진정한 디자인입니다, 응원할게요. - 유태경

 

 

 

 


 

 

 

 


 

  

 

제리백을 설명하는 한 장의 이미지!

이 안에 지금껏 제리백이 고민하며 걸어온 길 그리고, 앞으로 가야할 길이 담겨 있습니다.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길이 아닌것은 아니라더군요.(드라마 "미생" 중에서) 넓고 편한 길은 아니어도 내일을 위한 선명한 발자국 남기는 제리백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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