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오마이컴퍼니

회원 메뉴

AFTER STORY

펀딩 이후, 프로젝트와 리워드에 대한 후기를 소개합니다.

After Story (62)

  11 12 13   
덕녀와 용필 기자되다! 미디어공동체완두콩협동조합
등록일
2014-10-15
등록자
오마이컴퍼니

 

 

2014.9.30 미디어공동체 완두콩협동조합의

 

 

"덕녀와 용필 기자되다!" 프로젝트 종료 후

 

 

덕녀할매와 용필군의 기사가 실린 완두콩 소식지 10월호가 발행되었다는

 

기쁨! 환희! 감동! 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좋아 동글이

 

 

  

 

 

 

 

8.25-9.30 총37일간

펀딩금액 5,070,000으로, 목표금액 300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금액을

모았습니다.

 

 

이렇게 모인 금액은 바로!!

아래와 같이 매월 발행되는 완두콩 소식지의 발행비, 덕녀할매와 용필군에게 드리는 원고료,  취재활동비 지원 

그리고 마을기자 교육비 및 활동비

지역의 작은 언론지원에 사용 된다고 합니다.

 

 

크라우드 펀딩 후 발간된 완두콩 소식지 10월호를 소개 합니다.

 

 


 

 

 

 

 

매월 완두콩 소식지의 표지모델은 삶의 즐거움이 가득한 완주 마을분들입니다.

 

이번 호에는 운주 원완창마을 문해교실 어르신들이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겨있네요.

 

손마다 들린 분홍토끼 책가방이 소녀같은 미소를 짓는 할머니들과 참 잘 어울립니다.

 

 

 

 




 

10월호에 담긴 감동 글

 

글을 처음 배우시고  남편에게 편지를 쓰신 이예순 할머니(76)이야기

 

최근 뇌수술을 한 이예순 할머니는 글 공부에 빠져 아픈 것도 잊고 지낸답니다.

 

" 한글을 배우는 동안 힘이 나는 것을 보면 수업이 내겐 용기 잃지 않고 기쁨으로 살 게 하는 진통제"

 

 

 

일흔이 훌쩍 넘은 나이에 한글을 배우시는 마을 어르신들

 

그리고 그 어르신 중 이번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로

 

기자가 되신 양덕녀 할머니

 

 

양덕녀 할머니의 첫번째 기사가 소식지의 한면에 실렸습니다.

 

 

 

꾹꾹 연필로 눌러쓴 원고지

 

지우개로 지운 흔적

 

 

 

그저 할머니의 기사 원고지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덕녀 할매의 기사 옆

세상에서 제일 해맑은 표정에 익살스러운 웃음을 짓고있는

용필군!!!

 

용필군의 기사는 완주로 유도를 배우러 오시라는 글이 담겨있네요.

 

 

 

 


 

 

 

 

친구들에게 보여주니 다들 신기해 해요.

 

다음 호는 더 재미난 기사 기대하세요.”

-용필-

 

 


 

 

 

 

 

 

재밌네… 원래 글 쓰는 거 한 번 해보고 싶었어.

 처음엔 막막하고 어려웠는데 해보니 자신감이 생겨.”

-양덕녀-

 

 

 

[덕녀와 용필. 기자되다!]프로젝트로 80세 할머니와 13세 소년은 기자가 되었습니다.

 

 

 

 

 

전문기자는 아니지만,

마을기자활동으로 나이들어 쓸모없다고 여기시는 마을 어르신에게는

삶의 즐거움과 자신감이 생겼고,

 

완주 상호마을에 유일한 초등학생에는

방과후 심심한 일상에

즐거운 일거리가 생겼습니다.

 

 

 

 

[지난 덕녀와 용필. 기자되다!프로젝트 보기]

http://mull804.cafe24.com/renew/project/prjView.php?bbs_code=von_project&seq=288

 

[완두콩 소식지 10월호 전문보기]

http://www.wandookong.kr/index.9is



 

 

 Support Your Dream

 OHMYCOMPANY 

  

댓글달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