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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펀딩과 관련한 여러 소식을 전합니다.

펀딩소식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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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하나 꿈 하나 <꿈er>
등록일
2017-03-07
등록자
오마이컴퍼니


ONE
FOR ONE

신발 하나  하나


 

 

작년말, 동명대 창업동아리 꿈er은 폐현수막 처리와 상피병 예방에 대해 고민하고 또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폐현수막을 업사이클링하여 상피병을 예방해주는 신발을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신발 하나 펀딩할 때마다 또 하나의 신발을 우간다 지역에 기부하기로 하였습니다.

부족한 부분들이 많았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마음을 더해주셨습니다.
꿈er의 정말 꿈만 같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ㅣ 단지 신발이 없어 걸리는 상피병

 

 

창업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적정기술이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전세계 많은 지역에서 적정기술과 같은 도움이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낙후된 지역에 어떠한 문제점으로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지 조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상피병을 접하였습니다. 단지 신발 하나 없어서 평범한 삶이 불가능 해지는 고약한 병이였습니다.

신발을 신지 않아 상피병에 걸리면 세균 감염과 증식으로 인해 부풀어 오르고 딱딱해져 코끼리 피부처럼 되는 병이었습니다.

 

 

 

 

ㅣ 폐현수막, 신발의 소재가 되다

 

 

적정기술이라는 것이 낙후된 지역에 한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급성장을 통해 환경오염이 급격하게 이루어졌고,

환경오염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나 사람들의 인식이 다른 선진국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넘쳐나는 폐현수막도 한 몫하고 있었습니다.

재활용이 되지 않는 폐현수막은 소각하거나 매립 하게됩니다. 이 때문에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처리하기 위한 국가적 비용도 많이 소비하게 됩니다.

이러한 폐현수막을 재활용할 수 없을까? 생각을 하였고, 상피병 문제와 결합하여 현수막을 통해 신발을 만들어 보기로 하였습니다.

 

 

 

 

ㅣ 꿈er의 업사이클링 신발

 

 

펀딩을 통해 생산해야 하는 신발이 총 160켤레 정도 되었습니다.

생산되는 신발이 소량이기도 하고, 현수막이라는 생소한 소재 때문에 공장을 구하는게 여간 힘든 것이 아니었습니다.

약 3달동안 공장을 찾아 뛰어다닌 결과, 현재 공장을 구해서 곧 생산이 진행 됩니다. 빠르면 3월 안으로 생산이 완료될 것 같습니다.

 

 

 

 

ㅣ 오마이컴퍼니와 함께 했던 시간

 

 

 

처음 해보는 창업과 처음해보는 크라우드펀딩,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졌었습니다.

그러한 저희에게 오마이컴퍼니에서 저희 아이템과 비슷한 사업을 하시는 멘토님을 소개시켜 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저희 팀에 디자이너가 없어 펀딩페이지 꾸미는 것이 막막했었는데, 기획안 하나로 모든 부분을 예쁘게 꾸며 주셔서 사업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이 모여 조금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오마이컴퍼니와 함께해보세요!

by. 꿈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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