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오마이컴퍼니

회원 메뉴

AFTER STORY

펀딩 이후, 프로젝트와 리워드에 대한 후기를 소개합니다.

After Story (62)

  1 2 3 4 5   
주민이 만드는 진짜여행 관광두레<구례-섬진강예감공동체>
등록일
2017-02-03
등록자
오마이컴퍼니

안녕하세요 :)


관광두레 크라우드펀딩의 후기를 또! 전해드리려 왔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관광두레는
경상도와 전라도를 가로지르는 섬진강 물길따라~

구례 다무락마을 - 섬진강예감공동체 입니다.

 

연극하는 예술인과 농사 짓는 주민들

 

 


 

관광두레는?

관광두레는 주민이 만드는 진짜여행이라는 슬로건으로

기업이 만든 관광이 아닌 지역에 살고있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문화를 소개하고 지역자원들을 발굴하고 다듬어 만든 지역관광을 소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거대자본이 투입된 관광지나 시설이 아닌

주민들의  지역만의색깔들이 가득 묻어있는 관광두레 프로젝트가

지난 가을 , 처음으로 크라우드펀딩을 접목하여 프로젝트를 실행해보았습니다.

 

 

섬진강 예감공동체 주민들 :)

 


 

다무락마을 청년농부와 예술가분들이 함께 작품도 만들어가고

 

 

 

이제는 사용하지 않는 쌀창고를 부녀회에서 주막으로 운영하며

여행자들을 위한 사랑방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을에 놀이와 예술, 교육이 사라진 현실에서 젊은이들이 마을로 돌아오기 어렵다는 생각에 예감공동체는 학교를 되살리기로 하였습니다.


 

거주하고 마을주민들이 하나가 되고

타지로 떠나갔던 고향주민들이 마을을 추억할 수 있게

더불어, 여행자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다무락마을에 있는 폐교를 되살리고자 합니다.

 

 

 

 

크라우드펀딩 이후10월 22일 섬진강 예감축제가 있었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만든 감축제로 화려하지않지만 소박하고 즐거운 축제였습니다.

섬진강예감공동체가 주최가 된 마을 축제로
지역으로부터 많은 격려를 받았고
이주해온 예술인들을 마을에서 정말 환대하고
모두가 다무락마을의 주민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by. 구례 관광두레 PD님

 

 


 

이번 섬진강 예감축제는 "가을 운동회"를 컨셉으로 진행됐습니다.

 

주황색 감들이 주렁주렁열리는 가을날

추억의 만국기가 휘날리는 폐교 운동장에서

구례주민들, 섬진강따라 자전거여행하는 분들이 함께하였습니다.

 

 

 


 

시골 마을에 오랜만에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하루 :) 

 


 

함께하니 즐겁지 아니한 


크라우드펀딩은 섬진강예감공동체가 감축제와&가을운동회를 열 수 있도록
작지만 도움이 되었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 


앞으로도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또 오마이컴퍼니를 통해
더 많은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길 응원합니다!

 

 

 

 

 

댓글달기

댓글